구현 맥락상 자주 호출될 일이 없는 경우에는 힙 할당 한번 더 한다고 성능상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데,
4개정도의 ai에게 물어니 전부 결과값을 미리 캐싱해 두라고 조언을 함
이 조언은 틀린게, 런타임에 조건이 변하므로 미리 캐싱을 하면 안되는데다가 맥락상으로도 그럴 가치가 없는..
제미나이는 약을 너무 빤건지 리팩토링 제안으로 행위트리까지 추천하던데 아무튼 뭐 그렇다.
오늘 컨디션도 나쁘고, 이상한 조언 보니까 기분이 좋지가 않음..
구현 맥락상 자주 호출될 일이 없는 경우에는 힙 할당 한번 더 한다고 성능상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데,
4개정도의 ai에게 물어니 전부 결과값을 미리 캐싱해 두라고 조언을 함
이 조언은 틀린게, 런타임에 조건이 변하므로 미리 캐싱을 하면 안되는데다가 맥락상으로도 그럴 가치가 없는..
제미나이는 약을 너무 빤건지 리팩토링 제안으로 행위트리까지 추천하던데 아무튼 뭐 그렇다.
오늘 컨디션도 나쁘고, 이상한 조언 보니까 기분이 좋지가 않음..
런타임에 조건이 변동될 수 있으니 캐싱이 필요없다 라는 주석을 추가하면 됨 유니티 사용하면 코드 외적인 씬 내부 내용을 알 수 없으니까 그럴 수 있음
AI의 그 무지성 캐싱 사랑은 진짜 나도 학을 떼면서 부터 나도 AI한테 코딩 안맡기게 됨 그냥 코파일럿 정도가 적당한듯
나는 캐싱 제안 문제는 오늘 처음 겪어봤는데 좀 황당하긴 함. 개인적으로 내가 학을 뗀 부분은 무지성 디자인패턴 제안인데.. 그래도 가끔 가다가 매우 낮은 확률로 생각 못한 부분 로또 터뜨려줘서 리뷰정도는 가끔 맡김
코파일럿 정도 뜻이뭐임? 참고한다는뜻?
깃헙 코파일럿 정도의 자동 완성 기능의 업그레이드 정도의 훈수가 좋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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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뭐죵
방금 장황한 AI 코드 갖다 버리고 걍 다 걷어내고 새로 작성했는데;;
@211214 구조를 알고있으면 ai한테 타이핑 하는 시간에 코드 치면 그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