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드리지 말아야할 장르 -> 추리


저번에 일지를 쓴답시고 시작했는데 그 이후에 글을 하나도 못썼는데 


제작에 계속 벽이 생겨서 쓸 말이 없으니깐...



'황금우상사건'을 해보고, 이거 배경 그리고 단서 넣고, 끌어당겨서 넣고 하면 되겠는데


하고 용감하게 시작했는데


스토리가  A-B-C-D-E-F-G 이런 순서로 있다고 하면


나중에 C에 논리상 오류가 생기면 A-B를 다시 조정하고, 그에 따라서 D-E-F-G 를 


다 바꿔야 하는 일이 계속 생김.


분명히 엔딩까지 스토리를 다 확정짓고 시작했는데도 논리상 오류가 발견되고.


그럼 추리 설계부터 그림까지 전부 수정해야하는 일이 생기니...


정말 함부로 덤빌 장르가 아니었나 싶다.


그건 그렇고 BIC에 참가함


플레밍저택의 죽음 데모를 처음 시연하니 많이 하러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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