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구시대적 코딩 지적받아서
그럼 어케 바꿔야대지 검색해보구 배워보는데 is도 불필요하구나 어차피 타입이 bool이라는건 쉽게 알 수 잇으니까 그동안 잔뜩 써왓는데
어우 나쁜습관 어느정도 잇을줄이야 알앗지만 일케나 되게 많앗다는걸 뒤늦게 알아차렷서
ai한테 구시대적 코딩 지적받아서
그럼 어케 바꿔야대지 검색해보구 배워보는데 is도 불필요하구나 어차피 타입이 bool이라는건 쉽게 알 수 잇으니까 그동안 잔뜩 써왓는데
어우 나쁜습관 어느정도 잇을줄이야 알앗지만 일케나 되게 많앗다는걸 뒤늦게 알아차렷서
is, has, can 붙이는 곳 많은데 구시대적까지야.. 정해진 코드 컨벤션 최대한 지키면서 하면 문제 없다 생각해 그래도 예외는 언제나 등장하니깐 억지로 맞출필요는 없고
ㅠㅠ 어디까지 변화해야 시대에 잘 맞춰가는거고 변화하지않아도 되는 선은 어딘지 이제 기준을 모르겟다에요..
회사에서는 다 붙이던데?
나도 구시대네 ㄷㄷ
https://learn.microsoft.com/en-us/dotnet/standard/design-guidelines/names-of-type-members#names-of-properties
is,
can, has 접두사가 특정 가치를 추가할때는 넣는게 좋아
bool isEmpty; // 추천 - 의미가 명확해짐
bool empty; // 비우는 건지 비어있는 건지 명확하지 않음
bool isVisible; // 비추천 - 이미 의미가 명확함
bool visible; // 추천
즉 enabled, active, valid 처럼 접두사 없이 의미가 명확하면 넣을 필요 없고 hasChildren, canWrite, isReady 이것처럼 접두어가 있을때 의미가 명확해지면 넣는걸 추천함
나는 boolean 변수는 그냥 visible이라고 하고 그 변수에 대한 get 메서드는 isVisible() 이런 식으로 쓰는 걸로 통일되어 있음.
is는 필수야 기본값이 true 인지 false인지 알방법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