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게임 기획의 정석에 의하면


게임은 메커닉과 아포페니아(패턴 찾기 망상)으로 나뉜다.


아포의 역할은 게임에 몰입을 시켜주는, 컨셉, 그래픽


ex) 미소녀가 양손 대검을 휘두루는 붕귀 소울


메커닉이 실제 게임 플레이다.


ex) 패링, 선딜 후딜 공격 타이밍, 회피, 스태미나



게임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부푼 마음으로 시작하는 건 대게


아포페니아 부분임.


컨셉만 구현하고 실 메커닉 개발은 소홀히 하니까 재미가 없는거


반대로 메커닉을 먼저 만들고 껍데기로서 아포페니아를 만들어야한다 생각함.


예외인 경우는 유명모 작가 처럼 아트 자체가 가치를 가지는 경우


코딩 베이스 1인개발 소규모팀이라면 더더욱 메커닉 위주로 가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