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rtbeat》 / 《내면의 전쟁》 / 《심장의 울림》 (Your beat)
-
리듬 + 액션 + 전략 + 감성 서사
-
현대 사회, 사람들 몸속에 병원균, 바이러스, 암세포가 숨어 있지만
-
면역세포들은 심장이 잘 뛰지 않으면 제대로 싸울 수 없다
-
심장의 박동은 플레이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할 때만 강해진다
-
각 캐릭터는 악기 연주, 스포츠, 밴드 공연 등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며
-
내면의 병과 싸우고, 심장이 다시 뛰는 순간 면역세포들이 전투에 돌입한다
-
각 캐릭터가 좋아 하는 일에 맞춰 리듬세상 스타일로 박자를 맞춘다
-
정확한 타이밍으로 심장을 뛰게 만들어 박동을 점점 활성화
-
심장 박동이 충분히 강해지면, 화면이 ‘심장 내부’로 전환
-
실루엣에서 혈관을 따라 면역 전쟁터로 카메라가 이동
-
백혈구, T세포 등 면역세포들이 박자에 맞춰 세균, 암세포와 싸운다
-
리듬 정확도에 따라 공격력, 스킬 발동 강도가 결정됨
-
승리하면 캐릭터의 내면 성장 스토리 진행
-
실패하면 다시 ‘삶의 리듬’ 페이즈로 돌아가 재도전
-
심장 박동과 감정을 연결한 독특한 리듬 게임 구조
-
‘리듬세상’ 같은 경쾌한 리듬 플레이와 감성적인 내러티브의 결합
-
각 캐릭터의 삶과 감정, 취미가 게임 플레이와 시각·음향에 깊게 반영됨
-
감정 회복과 내면 성장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힐링 게임’ 요소 포함
-
리듬과 전략 전투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몰입감과 반복성 모두 확보
-
병원에서 치료하기 힘든 사람들이 치료를 포기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을 하게된다.
-
그것이 심장을 요동치게 하고 면역세포들이 이 인간이 살아갈 의지가 있다는 걸 느끼며 활발히 움직이게 바뀐다.
- 면역세포들은 각자 만의 패턴의 심장 박동에 움직여 공격 방어 또는 특수 능력을 사용해 병과 싸운다.
-
아이디어만 제공하며,
-
누군가 이 게임을 만들어서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독창적인 리듬+전투+서사 결합 게임을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는 제가 생각했고, 챗 gpt를 이용해 대충 정리하고 몇 개는 제가 다듬어서 올려봤습니다.
파타퐁, 리듬세상, 리듬 닥터 랑은 비슷한데 나름 독창적이라 생각해서 일단 올려봤습니다.
아이디어 좋습니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