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GGG
· 오늘도 링고링고 듀오링고 개발메타 · 오늘도 링고링고 듀오링고 개발
· ㄷㅇㄹㄱ ㅁㅌ
· 오늘도 하는 듀오링고 메타-킬박스 구현
· 오늘도 개발
· 후 오늘도 한시간 개발했다.
· 오늘자 개발한 모션
· 걍 작업한 애니메이션 스을쩍
· [GGG] 전역하고 피자타워 스타일 게임 만들었다
일단 플머 친구는 주간 동안 이사+고도 밋업으로 일본에 미팅 나감
이런 상황애도 불구하고 꾸준히 하루에 한두시간 못해도 조금씩 만드는 듀오링고 매타로 개발하니까 일주일치 개발물도 제법 만들어짐.
특히 스테이지 시스템 갈아엎었는데 이제 좀 제대로 작동해서 맵 디자인이라는걸 슬슬 해볼수 있게됨.
아트의 경우 피자 타워에 영감을 받은거에 착안해서 맵 이동 중간에 플레이어 조작 변화를 담아내려고 했음.
이게 게임에서 무작정 하강하기 위헤 블럭 부수기만 하면 재미가 없다고 판단 해서임. 그래서 수퍼 마리오의 변신이라던거, 더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의 와리오의 기믹 변화로 두려고 함. 우리의 경우 플레이어 캐릭터가 쓰레기 산에서 촬영한다는 컨셉이다 보니 그거에 맞게 폐광 카트로 지정함.
해당 카트를 타면, 내리막길 오르막길은 자동으로 이동하게 되며, 경로에 있는 적들을 치여 죽인다는 컨셉. (간혹 보이는 탐스러운 엉덩이가 매력포인트)
보다시피 제정신이 아니게 카트를 운전하다보니 뒤에 주인공의 리액션도 좀 찰지게 그리고 있는 중이다.
전반적으로 프레임 노가다로 만들고 있는 중이지만, 워낙 그림체가 단순하다보니 하루 이틀정도(90프레임)면 무난하게 완성되는듯
예상이상의 많은 기대를 받아 기쁘고 힘이 난다. 다들 개발 잘 성공했음 좋겠다.암튼 화이팅!
호쾌하다 액션
이건 되겠는데
타격감 개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