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제목: <From now on>
태그: 불가사의, 비밀 작전, 은밀하고 신속한 이동
곡 제목: <an underground tunnel>
태그: 지하세계, 단단하고 진지한 발걸음, 정면돌파
게임 제작자분과 장면에 대한 해석이 달라서 아쉽게 채택 안된 곡들이야!
어두운 분위기에 빠른 곡을 쓰는거 진짜 어렵더라. 한 곡당 최소 4~5시간은 걸렸어;;
그래도 완성해냈다는 것에 아주 크게 레벨업한 기분이야!! :)
+ 혹시 자기 게임에 어울리겠다 싶으면 찔러줘..!
흠 내 게임이 8-16BIT 풍 게임이었다면 바로 찔렀을 텐데
오.. 맘에 들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지금부터 만들자 (?)
툴은 어떤거써? 패미트래컨가?
패미스튜디오! 그 툴의 피아노 롤 버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