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유희왕처럼 필드 기반으로 싸우는 게임인데, 전투마다 필드, 무덤 등을 초기화를
안하게 했어. 근데 그러니까 덱빌드 로그라이크의 의미가 별로 없어지는 느낌인거야.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
필드를 매판 초기화하자니 그러면 약한몹부터 다시 내야되는데 상대방은 점점 쌘몹 나오니 이것도 이거대로 이상해짐... 어캐해야될까?
- dc official App
댓글 8
카드마다 코스트는 있음? 그럼 필드만 초기화하고 마나는 계속 누적되는 식으로 하면 되잖어. 이럼 약한몹부터 다시내지 않아도 되는데
dryrain(dryrain1025)2025-07-21 15:23:00
답글
아. 코스트시스템이 따로따로야 어떤건 패버리고 어떤건 마나내고 어떤건 필드몬스터 먹고나오고 이래. 그리고 마나도 1턴에 1개밖에 안줌... 근데 카드에 레벨이 있으니까 이거 좀 활용해보면 될거같긴 하네... 마나 2개로 1턴에 1번 카드 1장을 뽑는거라 마나를 더줄수는 없고 - dc App
익명(graph8527)2025-07-21 15:26:00
전투마다 싹 초기화시키고 듀얼링크스처럼 능력 도입하는건 어때?
Indie 1(161.122)2025-07-21 15:33:00
답글
그것도 좋겠다 - dc App
익명(graph8527)2025-07-21 15:40:00
규칙만 잘 짜면 게임 방향성 자체는 오답이 아니라고 생각함.
유희왕스타일의 게임의 경우, 묘지에 어떤 자원을 쌓았는가, 필드위에 쌓아둔 몬스터는 얼마나 빌드업을 잘해놓은애인가? 이런식이 로그라이크적 접근이 가능한 영역이니까
아예 유희왕 보다는 필드위의 몬스터를 좀더 키울수 있는 디지몬이나 포켓몬, 뱅가드 tcg의 규칙을 참조하는게 더 좋을거같긴해
익명(221.139)2025-07-21 15:33:00
답글
예를 들어, 1라운드에서 저렙몬스터 전개해서 상대방과 게임을 해서 죽이고,
2라운드에서 플레이어는 어느정도 빌드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할테니까, 새로 등장하는 몬스터도 어느정도 빌드업이 되어있는 채로 시작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1라운드에 최종 폼까지 한번에 올라가는건 아무래도 게임의 재미가 부족할 수 있으니, 매 라운드마다 쓸수있는 한정적인 재화가 있다던가(쉐도우 버스 시리즈의 경우 특정 자원을 사용해서 몬스터를 진화하고 돌진을 부여할수있음) 해서 매 라운드마다 올라갈 수 있는 빌드업의 한계를 두는 것도 좋고
카드마다 코스트는 있음? 그럼 필드만 초기화하고 마나는 계속 누적되는 식으로 하면 되잖어. 이럼 약한몹부터 다시내지 않아도 되는데
아. 코스트시스템이 따로따로야 어떤건 패버리고 어떤건 마나내고 어떤건 필드몬스터 먹고나오고 이래. 그리고 마나도 1턴에 1개밖에 안줌... 근데 카드에 레벨이 있으니까 이거 좀 활용해보면 될거같긴 하네... 마나 2개로 1턴에 1번 카드 1장을 뽑는거라 마나를 더줄수는 없고 - dc App
전투마다 싹 초기화시키고 듀얼링크스처럼 능력 도입하는건 어때?
그것도 좋겠다 - dc App
규칙만 잘 짜면 게임 방향성 자체는 오답이 아니라고 생각함. 유희왕스타일의 게임의 경우, 묘지에 어떤 자원을 쌓았는가, 필드위에 쌓아둔 몬스터는 얼마나 빌드업을 잘해놓은애인가? 이런식이 로그라이크적 접근이 가능한 영역이니까 아예 유희왕 보다는 필드위의 몬스터를 좀더 키울수 있는 디지몬이나 포켓몬, 뱅가드 tcg의 규칙을 참조하는게 더 좋을거같긴해
예를 들어, 1라운드에서 저렙몬스터 전개해서 상대방과 게임을 해서 죽이고, 2라운드에서 플레이어는 어느정도 빌드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할테니까, 새로 등장하는 몬스터도 어느정도 빌드업이 되어있는 채로 시작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1라운드에 최종 폼까지 한번에 올라가는건 아무래도 게임의 재미가 부족할 수 있으니, 매 라운드마다 쓸수있는 한정적인 재화가 있다던가(쉐도우 버스 시리즈의 경우 특정 자원을 사용해서 몬스터를 진화하고 돌진을 부여할수있음) 해서 매 라운드마다 올라갈 수 있는 빌드업의 한계를 두는 것도 좋고
스팀 게임중에 퀀텀 프로토콜이라는 게임이 아마 니가 생각한거랑 비슷한 구성일거야
빌드업 하다가 월드마다 초기화하게 해도 되겠네 ㅇㅋ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