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라고 연락와서 일단 게임 소개같은거 보내고 했는데,
그냥 다짜고짜 미팅해도 되는건가싶어서
그리고 퍼블리셔 끼더라도 계약 너무 성급하게 빨리하는건 안좋을것같고
지피티는 제안서라도 먼저 받아보고 미팅하라는데
생각도 안한거라서 괜찮은건지 모르겠는데 혹시 잘 아는사람 없나영?
퍼블리셔라고 연락와서 일단 게임 소개같은거 보내고 했는데,
그냥 다짜고짜 미팅해도 되는건가싶어서
그리고 퍼블리셔 끼더라도 계약 너무 성급하게 빨리하는건 안좋을것같고
지피티는 제안서라도 먼저 받아보고 미팅하라는데
생각도 안한거라서 괜찮은건지 모르겠는데 혹시 잘 아는사람 없나영?
미팅에서 계약까지는 엄청난~ 과정이 남아 있음. 첫 미팅은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큰 의미가 있지 않으니 그냥 이야기나 해보면 됨. 네 게임 소개서가 필요할 정도의 게임이면 그렇게 엄청난~ 슈퍼 핫한~ 게임이진 않을 것 같은데 제안서 같은거 요구하면 그대로 걍 잠수일 가능성 높음. 걍 이야기 해보는 것도 경험이니 메일이든 줌이든 이야기나 해봐
마자 이름난 사람도 아니구 슈퍼핫하지도 않고 그냥 1인개발 하는 인디 게임이야 당연히 혼자만들고 혼자끝낼 급의 게임인데, 연락오니까 당황스러워서 ㄷㄷㄷㄷ
퍼블리서 입장에서는 그냥 떠본 거일텐데 무슨 벌써 계약까지 김칫국을
@무구 ㅋㅋ 아 김칫국좀 마시면 안되누 근데 당사 퍼블리싱 이력을 찾을 수 없어서 더 좀 그래.....
이메일로 퍼블리셔오는건 출시할때마다 매번 오는거임 나도 5번은 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