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스전이나 그에 준하는 어려운 싸움 앞에 세이브 안 놔두는 거

거리 자체는 좀 멀어도 ㅇㅋ인데 가는 길에 엘리트 쫄몹 ㅈㄴ놔두고 스킵도 안 되게 하면 걍 개빡침

무슨 실패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이상한 철학을 들이밀던데

실패를 두려워하면서 겁쟁이 같이 사는 건 내 인생으로도 족해 씨발 게임에서라도 시원하게 좀 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