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UI 껍데기를 유니티에서 만들어두고 클로드 코드에게 일을 시킬 준비를 해요
+ 이제 클로드 코드에게 칭찬과 함께 만들어둔 UI에 어떤 일을 해줫음 하는지 타이르듯 부탁해요
1. 너 잘한다
2. menherastarterbutton 스크립트를 만들고 버튼에 붙일만한 enum(starter옵션)을 만들어서 인스펙터에서 버튼의 enum 지정해두면 나중에 선택했던 버튼들의 enum을 playscenemanger에 넘겨주는 코드 짜줘(버튼에 스크립트 붙이는건 직접 해야됨)
+ 작업이 끝나면 보통 에러가 나와요 클로드 코드가 작업해준 코드를 분석해서 수정하는것이에요
+ 작동이 잘 되는걸 확인해요
클로드 프로 쓰고잇는데 토큰이 너무 빨리 닳아지는 느낌이 있어서(말투 설정 추가 영향이 있다고함) 많이 쓰지는 못하고
아직은 작업해주는 코드의 사후교정이 필요한 단점도 잇지만
갖춰져있는 틀에 와다다다 넣어야 하는 작업처럼 특화된 몇몇 부분은 일 너무 잘해줘서 잘 활용하실 수 잇는 분들이면 되게 유용하게 쓰실 수 잇을거 같아요
직접 쓰는 것보다 저거 쓰고 에러 사후교정하는 게 더 빠름?
지금은 제가 클로쟝이랑 소통하는게 서툴러서 그런지 직접 쓰는게 더 편하고 빠르긴 한데 점점 얘가 뭘 실수 업ㅂ이 더 잘하는지 알게되어 갈수록 특정한 일에는 예) +5 수치 기존 유물 복사해서 +10 유물 SO 새로 만들기 얘가 더 잘하는 것도 잇더라구요
님이 생각하기에 ai 쓰는 법 배워야한다고 생각함? 나는 솔직히 직접 코딩하는 게 마음이 편한데 계속 ai 얘기 나오니 고민되네.
배워서 득볼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고 봄 근데 늦게배울수록 뒤쳐진다는 느낌보단 그냥 나중에 가서 탑승해도 그대로 기술바통 넘겨받을 수 있을정도로 기존 개발자들이 흡수할 수 있는 연속성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조급해하시거나 맘쓰시지 않으셔도 될듯
친절히 소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로드 코드 써도 웬만하면 한도 초과 안되든지 아니면 한 30분 정도는 블락되는 거 있긴 하던데 그것도 바이브 코딩 했을 때 얘기고 내가 구조 짜고 코드 리뷰 하면서 짜면 sonnet으로는 쭉 사용할 수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