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게임인데 B급감성 넘쳐서 어느정도 수요있을만한 그런거
1. 인체 공부 시뮬레이터
기본적인 게임 뷰는 캐릭터를 옆으로 뉘여놓고 과학실에있는 해부인형처럼 내장들 볼수있게함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사람들이 입장권내고 들어오듯이 이새끼는 계속 밥을 처먹음
들어온 음식물을 어디까지 소화하고 밑으로 보낼지 이런거를
각각의 장기들을 수시로 관리하며 이새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게임목적
지방껴서 돼지되거나 너무 마르거나 제대로 관리못해서 설사나 구토등 병들어서 뒤지는것도 표현하고
긴급미션같은걸로 경보울리면서 이새끼 싸야하는 타이밍인데 버스안이라서 배출못하게 막아야하는 미션 던지고 ㅋㅋ
2. 축소판 역병 시뮬레이터
나도 어릴때 본건데 아마존에는 개미종류가 엄청많이 살고있다고 하고
특정종이 득세하면 그 종만 죽이는 곰팡이균이 퍼져서 개체수가 조절된다고 들었음
역병 시뮬레이터가 어떻게하면 인류를 조지지? 하고 생각하는것처럼
정답을 정해놓고 그거에 근접한 결과물을 살포해서 자연의 균형을 맞추는게 목표
A라는 종이 득세하니까 그 종의 설명을 보고 다른종이 멸망하기전에 A종에게만 큰 타격을 줄수있는 역병을 퍼트려야하는 게임
일단 한번 이겨내면 해당 바이러스에는 면역이 생기니까 난이도는 점차 증가할테고
균형을 오래 유지한걸로 랭킹 ㄱㄱ
쓰다보니 만드는건 가볍지가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다음 플젝 아이디어 고갈되면 그냥 겟 뻐커스 만들려고
쉽지 않음
음문에 지배당한 마녀가 현세에 넘어와 SNS 뒷계를 파는 야겜
아니다... 성녀가 더 꼴린다....
반응은 AI들로 채우고 적당히 자극적인 주제로 ㅋㅋ
내가 생각한 건 요리 대회 시뮬레이터인데 주인공이 협회장 아들이라 요리로 무슨 개짓거리를 해도 무조건 주인공이 우승 심사위원들이 온갖 억빠를 해가면서 요리칭찬해줌
주인공이 사용한 재료에 따라 억빠멘트가 달라짐. ex) 오이 + 날치 조합 : 육해공을 아우르는 조합에... 이미 맛은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되어버렸군 심지어 아무것도 안 만들고 공기를 내놓아도 억빠함. 다만 3번 이상 아무것도 안 만들면 억빠조차 실패하고 패배
첫 대회에서 패배한 상대가 한 4~5라운드쯤 존나게 씨발 수련해서 재야고수 느낌으로 등장함... 그래도 억빠로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