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픽셀 아트는 핸드드로잉이랑 뭐가 다름?
그쯤 되면 걍 포토샵 브러시로 격자에 맞게 그리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사실 고해상도 픽셀아트는 핸드드로잉 원화를 포토샵이든 엔진이든 픽셀레이트 한거랑 비슷한거 아닌가?
아무리 고해상도 픽셀이라고 해도 핸드드로잉보다는 작업 비용이 싼가?
아니면 비싼가?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지만
눈으로 봤을때 격자가 쉽게 안보이는 수준까지 가면 고해상도 인것 같긴 함.
고해상도 픽셀 아트는 핸드드로잉이랑 뭐가 다름?
그쯤 되면 걍 포토샵 브러시로 격자에 맞게 그리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사실 고해상도 픽셀아트는 핸드드로잉 원화를 포토샵이든 엔진이든 픽셀레이트 한거랑 비슷한거 아닌가?
아무리 고해상도 픽셀이라고 해도 핸드드로잉보다는 작업 비용이 싼가?
아니면 비싼가?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지만
눈으로 봤을때 격자가 쉽게 안보이는 수준까지 가면 고해상도 인것 같긴 함.
난 도트 좋아 하긴 하는데, 적정 수준까지는 묘사력이라고 볼 수 있어도... 고해상도 갈수록 그 도트의 장점과 매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해상도 도트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궁금함.
개인적으로는 아트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함 도트는 음영부 표현 및 색 전환부에 있어서, 그라데이션보단 디더링을 이용해 비교적 적은 색상의 수로 픽셀임을 인지시키면서도 자연스러운 표현을 한다면 나는 이게 도트라고 생각하는데, 고해상도로 갈수록 도트의 픽셀퍼펙트를 유지하기는 어려우니까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기법들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핸드드로잉과 다를게 없다는 느낌 - dc App
윗댓 그자체로 아트 스타일이라고 보긴함 슨크 킹오파 같은거보면
스타일을 나누고 의미를 정의하지 않아도, 그런 스타일로 잘 그린 그림들이 일단 예쁘게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싶음. 그 스타일이여만 나오는 예쁨이 존재하잖아. 스타일 나누는게 그리는 사람입장에서는 중요한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중요한건 아닌것 같음. 그리는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하는건 후발주자나 자신이 다시 이후에도 그런 그림 스타일을 뽑아내려면 정의해야하는게 있어야 하니까 그렇고.. 전체 통일감 문제도 있지만.
1 픽셀로 면을 표현할 수 있다면 픽셀아트지
반대로 불가능하다면 픽셀아트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