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달러 빚을 진 후안(주인공 이름인데, 후지면 바꿔도 됨)이 '카지노 아비소'라는 기괴한 도박장에서 살아남아 빚을 탕감하는 것이 목적인 공포 서바이벌 게임임.

메커니즘->

게임 진행: 후안은 블랙칩 1개(1000달러)로 시작해서 10만 달러를 벌어서 갚아야 함.

칩은 신체부위로 환산 가능. 신체 부위마다 가치가 정해져 있음. (손가락 한마디 1000달러, 망막 10,000달러, 신장 50,000달러 이런식으로)

생존 관리: 도박만 하는 게 아니라, 행복도, 공복, 갈증, 정신병 수치 같은 후안의 상태를 계속 관리해야 함. 이 수치들이 낮아지거나 높아지면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 있음.

장소: 지하 1층, 로비, 2층, 3층으로 구성됨. 지하 1층->블랙마켓(담배나 약물 파는거, 게임에 도움을 주는것도 팔게하면 재밌을듯 금반지로 반사해서 카드 숫자보고 이러는거), 러시안 룰렛 로비->바카라, 포커, 룰렛, 화투, 크랩스 등 2층->모텔(주인공의 휴식 장소) 3층->바와 레스토랑.

목표: 10만 달러 빚 전액 상환, 정신 붕괴 없이 생존, 그리고 카지노를 탈출하는 거.

배경 요약: 주인공은 거액의 빚을 갚기 위해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음.

연합 대부업체 '라 사르코파고' 회장 사울로 벨몽트(후지면 바꿔도 돼)의 제안으로, '카지노 아비소'(강원랜드로 바꾸던지)라는 비정상적인 공간에 들어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