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으론 아무것도 되지 않아.
하지만 상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겠지.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만들겠다고 말하면서 상상만 해.
근데 막상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서 멈추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
혹은 몇 번 시도하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포기하기도 하고,
실행력이 없다는 이유로, 허황된 꿈을 꾼다는 이유로 조롱당하기도 하지.
근데 끝까지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제로 구현할 방법을 계속 생각하고 시도하면
그건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이 될 수도 있어.
나도 완벽하진 않지만, 9년 동안 매일 상상하며 걸어왔어.
그리고 지금은, 내가 상상했던 모든 걸 직접 보여주기 위해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어.
포기하지 않으면 진짜로 된다는 걸 믿고,
자신의 게임에 진심으로 애정과 열정을 갖고 계속 밀어붙여야 돼.
모두 자신의 게임에 자부심을 가져. 포기하지 마.
꾸준히 하면 언젠간 완성된다.
상상은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 없어.
하지만 끝까지 끌고 가는 사람은, 결국 만들어.
나도 지금 팀의 디렉터로서 팀을 이끌며, 프로토타입을 작업 중이니까,
각자 끝까지 만들어서, 진짜로 완성된 게임을 세상에 보여주자.
제목과 글 내용이 매칭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제목이랑 내용은 맞음. 단순히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상상에서 출발해서 실행까지 가야 진짜 힘이 된다는 이야기임.
썩 내용 전달이 잘 되지는 않는 글인 듯. 걍 뭔가 성취감에 가득차 감성적으로 아무렇게나 써놓은 글 같음. 하루 지나고 보면 이불킥 할 듯.
@Indie1(125.190) 후회할 글이면 애초에 안 썼지. 나는 지금 실행 중이고, 이건 말이 아니라 작업의 일부임.
@Indie1(125.190) 왜 그렇게 삐딱하게 살아. 같은 글을 보더라도 비관적으로 보이는거는 본인 마음이 비관적이라서 그러는건 아닌지.
같은 인디게임개발자의 파이팅 글에 꼭 저렇게 쳐 시비를 쳐 쳐 쳐거는 입 줏대로 튀어나와서 개삐딱한애들 있음 꼭 좋은 결과물로 저런 새기들 열등감 더 심어줬으면 좋겠다! 파이팅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