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하루종일 젠존제 서핑 + 그림 공부한다고 유기한 게임개발 다시시작...
기존 만들던거 재미없어서 갈아엎고 새로만드는중임
카메라 테스트한다고 프로젝트 새로파서 이거저거 만들어보다가 오늘은 캐릭터가 상하로 움직일 때 카메라 위아래로 요동치는거 좀 별로여서
각 층에 진입 / 점프 후 착치할 때만 카메라가 상하로 움직이게 만들어봄.
근데 이걸 도입할지 말지는 고민 좀 해봐야 할 수도.. 마우스로 에임을 움직이면서 하는 방식이라 오히려 이런 요소가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
일단 새로 기획중인 시스템은
기존의 여러개의 체공시간이 짧은 도탄되는 공을 던져 적을 처치한다에서
캐릭터가 한개의 공(큐브)를 던져논 채로, 공이 적들을 전부 처치할 때까지 적의 공격을 피하며(플랫포머) 최종적으로 모든 적을 처치할 때까지 살아남는 방식
으로 한번 해볼려고 함.
또한 기존에는 원거리 도탄공격/근거리 무투 두가지 전투방식을 교대해가며 하려했지만(여기에 올린적은 없지만 시스템은 만들어뒀었음)
새로운 기획은 공을 던진 상태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근거리 전투가 불가능하게끔 하려고 함.
약간 근거리 전투 스킬을 궁극기 느낌으로 만들어서 궁지에 몰렸을 때 일정시간동안 그 상황을 벗어나게끔?
일단 이거저거 계속 도전해보는중
인공지능 공부, 그림 공부도 슬 다시 시작해야 해서 게임개발 온전히 투자는 못해도 부지런하게 만들긴 해야하는데..
너무 게으르다
카메라 어케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