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6~7년 전? 소전 SD 뜯어다가 pixi.js 에 생노가다 JavaScript로 만든 거
사이코 솔저 스테이지 1 클론
배경은 내가 포토샵 갖다 그렸음.
게임 개발 안해 본 놈이 만든거라 난이도나 조종 편의 그딴거 없었다.
왜 사이코솔저냐면 가로 스크롤만 있고 점프 액션이 단순했고, 맵도 단순했기 때문임.
수퍼 마리오는 점프 물리 표현이나 레벨 난이도 디자인이 너무 힘들지.
엔딩은 없음.
유니티 시작하고 절절 느끼는 점은,
왜 진작 안했을까??
생노가다 코드 장점은 플랫포머 게임 물리 구현에 대해 조금 알게 된다는 점.
.. 은 좋지만,
결국 게임이 재미 없으면 아무 의미 없더라.
그래서 코딩에 매몰되면 망합니다를 배웠음.
뭐 이제는 바이브 코딩까지 나왔으니
코딩 한땀 한땀에 매몰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더 들더라
https://naganeko.pages.dev/sz_soldier/
굳이 흑역사를 여기 올리는 이유,
내년까지 뭐라도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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