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나 자신은 과거의 나 자신에게 왜 코드를 이따구로 해놨냐고 말했다.

그리고 열심히 뜯어고쳤다.

하지만 그것을 본 미래의 나 자신이 현재의 나 자신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