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은 유동으로 올린적이 있긴 한데..
구글 공개테스트로 진행했고, 광고 집행은 메타, 타겟설정은 지역만 세팅(미국)했습니다.
개발하는 중간중간 빌드 묶어서 테스트했었고, 이번이 5번째 테스트입니다.
첫 테스트때는 상당히 낮았었는데 이제 좀 볼만한 지표가 나온 것 같네요.
이전에 좀 더 복잡하고 RPG에 가까운 게임들 서비스 했었을때는(톤톤용병단, 톤톤해적단이라는 게임 런칭했었습니다) D+1이 죽어라 안올랐는데
확실히 직관적인 게임은 리텐션 올리기가 더 수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느낀건
1) 온보딩이 확실히 중요하다
2) 의미 없이 쉬운 난이도보다는 절묘한 타이밍에 좌절감을 주고 그걸 바로 해소해주는 것이 D+1에 강력한 효과를 준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은 아무런 기초지식이 없다, 8살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렇게 아주 기본적인걸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디스코드도 팠는데 아무도 안들어오네요.. 흑
링크: https://discord.gg/VfcsBfCA7d
곧 BIC도 시작되네요.
BIC에도 참가했으니 인디게임개발갤러리 분들도 GunzTower 부스 찾아주세요.
때깔 보니까 지표가 좋은게 이해되는구만
로그라이크 맵 만들때 어케했는지 알려주실수 잇어용??
각 방들이 연결되는 방식인데, 1. 방 배치를 랜덤으로 배치 2. 방 안에서는 어느쪽 경로가 열려있는지에 따라 배치 구조 랜덤 3. 어떤 방에서 어떤 배치냐 따라 몬스터 랜덤 배치 이렇게 3가지만 랜덤으로 해줘도 경우의 수가 엄청 많이 나오게됩니다.
@NAK 복도는 어케햇어요 항상 맵 배치만 성공하고 복도는 실패해서
복도는 방에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해당 방향으로 연결되어있으면 on, 아니면 off 시켰어요
지표 좋네요 유료화 요소는 없이 게임만으로 테스트한 건가요? D7까지 볼 수 있었던 걸 보면 볼륨도 꽤 많이 만들어 놓은 상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