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에
문서화나 정리가 포함되어 있어
이런 '기술'을 공부할 순 있는데
주로 기획하면 떠오르는 재미 설계는
본인의 기획적 재산을 본인 해석으로 재설계하는거라
굳이 따지면 '기술'보다 '예술'의 영역이라 생각함
그림처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원하고자 하는걸 그릴수 있는 기술과
뭘 그리고 아름답게 만들지 디자인하는 예술이 다른거랑 맥락이 같음
완전 다른 관점으론
기획 공부라는 말이 어울릴려면
기획자의 역할을 숙련한단 뜻에서
여러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기획공부가 아닐까 함
엄밀히 말하면 기획자 공부긴한데 기획자가 하는게 기획이니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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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역사나 참고는 공부할수 있는데 예술 발상 자체를 공부할 수 있나란 질문이 떠오르네 그럼 같은 예술을 공부하면 같은 결과물이 나올까? - dc App
수치밸런스에 따른 재미는 기술의 영역이 맞습니다..
좀더 드라이하게 보면 원리는 기술이 아니긴함 1~100까지 숫자중 특정 숫자를 고르는 근본적인 이유가 주관의 영역이고 그게 남한테 얼마나 공감이 되는지의 영역이라 이거 안되는사람은 진짜 걍 그렇다식 암기로 시켜도 헛발질하게 되더라
기술의 정의에 따라 맞을 수도 있겠네요 - dc App
잘 짜여진 루프 구조로 인한 장기적인 플레이 재미 또한 기술의 영역이구요.
맞습니다 기획을 세분화해서 보면 기술인 영역이 많이 있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