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없는데


요행만 바라고


날로 먹고 싶은데


뭘 시도해도 날로먹을 수 있는 게임은 없다는것만 재확인하고


뭔 '1년만 시도해보고 안되면 탈출' 이따구 마인드로 게임을 개좆으로 보고 기어들어온 허접 개미 주제에 허영심만 가득 찬


이런 부류들만 절망하는거 아닌지?




물론 코로나때 거품 잔뜩 껴서 일부 인디게임들이 대기업에 터무니없는 호가에 팔린건 사실인데


그땐 돈가치가 쓰레기였던 시절 + 언택트 사회가 유지될거란 기대 때문에 그랬던거고


그 거품 빠진다 해서 본질이 바뀌는건 없다고 생각함.




재미있는 좋은 게임은


스팀과 인터넷만 살아있다면


전쟁 중에도 잘 팔린다는게 내 생각임. (우크라이나에서도 게임스트리밍은 돌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