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없는데
요행만 바라고
날로 먹고 싶은데
뭘 시도해도 날로먹을 수 있는 게임은 없다는것만 재확인하고
뭔 '1년만 시도해보고 안되면 탈출' 이따구 마인드로 게임을 개좆으로 보고 기어들어온 허접 개미 주제에 허영심만 가득 찬
이런 부류들만 절망하는거 아닌지?
물론 코로나때 거품 잔뜩 껴서 일부 인디게임들이 대기업에 터무니없는 호가에 팔린건 사실인데
그땐 돈가치가 쓰레기였던 시절 + 언택트 사회가 유지될거란 기대 때문에 그랬던거고
그 거품 빠진다 해서 본질이 바뀌는건 없다고 생각함.
재미있는 좋은 게임은
스팀과 인터넷만 살아있다면
전쟁 중에도 잘 팔린다는게 내 생각임. (우크라이나에서도 게임스트리밍은 돌아가고 있다)
일단 잘나간게임들 개발단위가 죄다 3~4년단위임 심지어인터뷰보면그전 프리부분까지 2년 더꼈는데 걍 6개월1년 ㅇㅈㄹ할거면 방치형 모바일 양산형 가야지 스팀이 아니고
방치형 모바일 양산형을 만들고싶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어느 분야도 우습게 볼건 없음. 그 분야는 '마케팅 노하우' 가 실력이고 그게 진짜 귀신같이 매끄러워야 돈이 벌림. 마케팅이 기획이자 재미요소인 그 정도 경지의 양산형 모바일게임 노하우가 1,2년 만에 만들어지는건 아니라고 봄.
소규모류 최고아웃풋 랜덤다이스조차도 기반다따지면 7년인가?
당연히도 걍 허접하게 1년따리 뭐 해봤자 통계적으로 개털리는게 수순이지 카타나제로가 개좃밥 인붕이급에서 그거출시까지도 9년걸렸음
그러니 할거면 뭐 제대로 파던가 얕게. 대충. 내고 잭팟바라는 뉴비들이 인디뿐만아니라 그냥 겜업계에 드글드글하더라
@글쓴 Indie(104.28) 난 갠적으로 오히려 제대로 된 모바일 양산화급이 테트리스급으로 어렵다고 느끼는데 이분야자체가 스팀 안돼? 대충 1년도못채울텐데 여기로 틀죠 뱀서류ㄱ 로 끝나는게 너무 비일비재하더라
전쟁중에 망할게임이 코로나때 대박날 게임이 많으니까 징징정도는 거려볼만 하지 그게 왜 날먹임 요 근래 망했던 게임들도 코로나때 냈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잘됐을 게임들 많을건데 타이밍 안좋은데 무조건 잘만만들면 전쟁중에도 잘되니까 걱정말라 이게 더 이상한데 둘다 필요한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