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화이트메인 115랩 제이나 100랩, 아서스 100랩 (오차 1~5)
리밍 15랩, 나머지 해본적도 없음.
AOS 같은 스2 유즈맵인 동방 월령전에서 한캐릭만 2천판 조짐. 한겜 하는데 한시간 걸림.
딴캐릭 하면 승률 떨어지고 손가락이 한 캐릭에 적응되서 캐릭 바꾸면 뇌가 렉걸림.
스타2 최대 플래티넘. 대충 래더 2천판은 조진듯함.
둠 이터널 대충 1000시간 정도( 왜 정확히 모르냐면, 처음에 베데스다에서 게임해서 스팀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플탐 손해봄)
스팀 라이브러리 20개가 안됨.
주력 분야 RTS, 격투게임, 3디 백뷰 액션.
이 3개에 한해서는 존나 기깔나는 기획을 할 수 있다 자부.
나머지는 몰루....
다양한 게임? 굳이 해볼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주의
자기 주력분야 한두개 조지면, 그 분야에서 깊이있는 기획이 튀어나온다고 믿음.
스타2, 스텔라리스, 다크소울 같은 겜은 오래 잡고 했고 인디겜들은 1, 2회차 정도만 돌고 깔끔하게 끝낸 경우도 많아서 난 둘다
나는 좋아하는 게임 아니면 끝났다 싶으면 접음
게임 만드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가 만들게임 한 종류를 끝까지 파는게 좋지 그래야 어디가 재미포인트인지 제대로 체감하면서 알수가 있으니 겉핥기로는 뭔가 알거같아도 제대로 알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