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의 없고 다 제각각 다른 기준으로 부르는 거임
뭐는 인디다 아니다 말할거면 자기 기준말하고 내기준으로 뭐는 인디라고 말하면 되는거임
맛있다, 예쁘다가 다 기준이 다른거랑 비슷한 느낌임데더다가 인디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 기준이 다른거임
근데 마케팅 빨로 나 인디요의 영향일수도 있고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식되었으면 그럴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이미 대중적으로 그렇게 알려졌으니 어떤 사이트에서는 인디겜 분류에 넣을수 있는거고
어차피 정의는 없으니까 인디겜이라는 단어로는 공통적인 잣대를 세울 수 없음
자기가 생각하는 인디 기준을 말하고 말을 시작하면 싸울 일이 없음
또 거기다 대고 인디 기준 니가 정함? ㅇㅈㄹ 하는 저능아들은 무시하면 되고
지랄도 풍년이네. 오늘 왤케 좆까는소리 하는 병신들이 많냐
너나 지랄말고 어디 어느 부분이 좆까는 소린지 씨부려봐
근데 개발자가 아니라면 아닌거잖아
개발자가 아니라면 아닌거지 근데 아니어도 대중이 그렇게 인식하는 것도 막을 수는 없지
@ㅇㅇ 막을 수는 없지만 인디겜 아닌게 정답이지
인디겜 자체가 명확한 기준이 없는거라니까
@ㅇㅇ 너도 개발자가 아니라면 아닌거라며? 만든사람이 아니라는데 왜?
@ㅇㅇ 나는 개인이오 한다고 지가 개인인 건 아니잖아
@ㅇㅇ 나 남잔데 하는 것들의 90% 이상은 남자가 아니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고 그게 대중화 됐으면 그게 맞는거임 아니라고 생각하는 소수의 생각도 나름대로 맞는 얘기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틀린거지
@ㅇㅇ 대기업다니는 사람한테 여러명이 중소기업다니게 생겼어요하면 그 사람은 중소기업다니는거임?
개발자가 이건 리듬게임이 아니라 액션게임이다 했는데 대중들은 리듬게임으로 인식하고 있으면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리듬게임인거지 이게 어렵나
ㅇㅇ 주변사람 한두명이 아니라 대중적으로 그 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인식되면 중소기업인거지
@ㅇㅇ 그런 경우에는 적어도 나무위키 장르명에는 액션이라고 적히잖아
나무위키고 나발이고 대중적으로 어떻게 인식되느냐로 결정되는 거라니까 결국엔
@오카리 대기업 다닌다는 건 명확한 사실인거고 인디겜이냐 아니냐는 애초에 추상적인 개념인데 비유 진짜 더럽게 못 하네 ㅋㅋ
@ㅇㅇ 인디겜은 애매한 개념이지만 인디겜이 명확하게 아닌 경우는 보이잖아
@ㅇㅇ 대중들의 인식은 오해가 있을 수도 있는거지 그러면 만델라 효과는 사람들이 만델라가 감옥에서 죽은 줄 아니까 진짜 감옥에서 죽은거냐
그럼 니 생각을 대중한테 알리고 대중들이 생각을 바꿀수 있게 뭐라도 행동을 해서 바꿔봐 대중들이 니 얘기 듣고 별로 공감 안되서 안바뀔수도 있는거고 맞다고 생각해서 바꿀수도 있는거고 니가 대중의 인식을 바꾸면 될 문제야
@ㅇㅇ 내가 대중을 왜 바꿈? 이미 데더다 개발자가 자기는 인디 아니에요하고 오해 풀었는데
아니 데더다 개발자고 나발이고 대중이 인디라고 인식하고 있으면 끝이라니까 개발자가 그랬으니 그런가보다하고 대중이 인식했으면 몰라도 그게 안됐으면 끝난거지
니가 개발자가 그랬으니 인디 아니에요 하고 사람들 설득해서 대중의 인식을 한번 바꿔보던가
@ㅇㅇ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인식을 막을 수는 없지만 인디겜 아니라는게 정답이라고 나는 인식 바꿀 생각 없음 그냥 너한테 내가 아는 이야기 해주는거야
그럼 나도 똑같네 너는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너는 니가 생각하는 인디의 기준이 뭔지도 말을 못하잖아 그리고 그 기준을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까? 너랑 같은 의견인 사람들 조차도 기준이 다 다를걸?
@ㅇㅇ 개인적인 기준은 너랑 같은 의견인 사람들도 다 다르지 그리고 일단 내 생각을 말하자면 대기업에서 월급받으면 만든 건 인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함 만약에 JYP같은 대형 기획사에서 밴드가 나왔는데 인디밴드라고하면 이상하잖아
나랑 같은 의견이면 인디에 정의가 없고 대중에 따른다는건데 여기에 뭐가 다를 수 있다는건지? ㅋ 니 기준은 그럼 대기업에서 월급안받았으면 인디다? 뭐 한 자본 1000억 정도 중견기업에서 만들면 인디임?
뭐가 인디인지 모든 경우의 조건을 다 붙여서 말해줘봐 다른 사람들도 공감하나 보게
@ㅇㅇ 저게 내 기준의 전부는 아니지 애초에 나는 인테크리에이츠나 춘소프트같은 덩치 작은 회사 게임들도 인디 게임이 아니니까 넥슨 게임도 인디가 아니라고 보는거고 그리고 너의 의견은 대중에 따른다는 건데 대중의 의견이라는게 투표처럼 뚜렷한 결과가 있는게 아니니까 집단마다 기준이 바낄 수도 있잖아 정확하게 파고 들어가면 생각이 똑같은 사람이 어딨나
@ㅇㅇ 인디인지 아닌지 명확하지 않은 선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넥슨정도면 묭확하게 아니라고 생각함
그 명확함의 기준이 뭔데? 회사 소속이라서? 그럼 만약에 데더다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이 회사 나와서 만들었으면 인디임? 차이는 회사 소속인가 아닌가밖에 없음
@ㅇㅇ 그 차이가 인디인지 아닌지잖아 나는 솔직히 어디까지가 인디회사고 어디부터가 그냥 회사인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데더다는 넥슨이하는 대기업 회사 소속이라는 것이 인디가 아닌 이유지
그럼 넥슨 소속인데 소속 사람들끼리 회사 몰래 만들었으면 그건 인디임? 회사 소속인데?
@ㅇㅇ 퇴근하고 만들었고 넥슨에서 투자나 간섭이 없었다면 아마도 인디가 맞지 않을까?
단순 회사 소속인가 아닌가로만 인디가 나뉘는 거면 나눠봤자 그게 의미가 있는건지도 싶다 만든사람들이 회사소속으로 만들면 인디가 아니고 소속없이 만들면 인디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도 싶고
@ㅇㅇ 만든 사람이 회사 소속이라기 보다는 회사 업무시간에 만든 작업물은 회사 소속이니까 데더다 = 넥슨 게임이 되는거지요
그럼 블리자드에서 나온 사람들끼리 회사 하나 세우고 만들면 그건 인디임? 아예 회사를 세우면 안됨? 그럼 1인이 회사만들었으면 인디가 아닌거임? 그건 또 아님?
@ㅇㅇ 규모 작으면 인디회사겠지 나는 어디까지가 인디회사인지 기준을 모르겠다고 이야기했고 그런 애매한 게임들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음 그냥 넥슨게임인 데더다 이야기하는거지
그럼 혼자 만들었는데 회사랑 퍼블리싱 계약을 했어 이건 인디임 아님? 퍼블리싱은 회사가 해도 되는거임?
너도 느꼈겠지만 그냥 애초에 인디고 나발이고 결국엔 별 의미도 없는거라니까 인디라고 생각하든 안하든 사람들이 저게 인디래? 그럼 인디라고 쳐 아니래? 아니라고 쳐 하면 끝일 문제임
@ㅇㅇ 인디 게임에 그런 경우는 많더라
@ㅇㅇ 뭐 애초에 인디고 나발이고 별의미 없지 결국은 여기서 쓸데없이 싸우고 있는 너나 나나 다 이상한 놈이라는거야
그리고 규모가 작으면 인디회사라는데 대기업이라고 해도 자회사를 작게 만들어서 지원안해주고 만들었을수도 있지 그게 블리자드에서 나온 사람들끼리 만든 회사보다 더 조건이 안좋을수도 있고 그럼 결국이 니가 말하는 인디겜이 인디아닌겜보다 더 좋은 조건에서 만들어지고 퀄리티도 좋을건데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인디 기준자체가 이렇게 꼬아서 파고들면 기준 자체가 없어진다니까
@ㅇㅇ 기준은 애매하니까 이야기가 계속 이상해지잖아 그러니까 그냥 내가 첫 댓글로 말한거처럼 데더다 개발자가 아니라고 했으니까 인디겜 아닌걸로 넘어가면 깔끔하지
개발자가 겸손하게 갓겜아니라고 해도 대중들이 갓겜이라면 갓겜인거라니까
@ㅇㅇ 갓겜이라는건 진짜 남의 평가로만 결정되는 문제고 인디라는 것은 자본 관련된 문제니까 다르지
그 자본이라는 것도 뚜렷한 기준이 없다고.. 부모돈으로 만들면 자본 독립임? 아니 돈이 아니어도 키워줬으니 독립 아닌거 아님? 대기업 출신인데 대기업에서 기술,돈 모아서 나와서 만들면 인디겠네? 근데 대기업에서 만든거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면? 아니면 닼닼처럼 인력까지 싸그리 나와서 따로 세워서 만들면 인디? 에셋 떡칠해서 하루만에 만들었는데 인디? 초대기업에서 3명짜리 회사 만들어주고 알아서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으니 인디아님. 근데 다른 인디회사는 20명 시작이네? 흠...? 인디게임이라는데 알고보니 퍼블리셔가 대기업이고 광고비 수십억 써줬음? 어라?
@ㅇㅇ 자본도 뚜렷한 기준이 없다는게 데더다의 경우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거임? 인디 회사가 아닌 대기업에서 데더다를 만들었다는 건 명확하잖아
나는 애초에 자본 기준으로 인디를 나누지 않는다니까 이미 인디게임이라는 거 자체가 자본독립이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감성의 문제고 대중의 인식의 문제라고 대중은 그게 자본독립인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어 블리자드에서 우르르 나와서 회사세우고 aaa게임 만들었는데 대중이 그걸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할까? 니가 말하는 기준에서는 자본독립 인디게임이겠지만 반대로 대기업에서 그것보다 훨씬 소규모로 인디스럽게 만들었으면 그걸 더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한다는 얘기지 자본이고 나발이고 따지는것부터가 이미 의미가 없다고
@ㅇㅇ 인디라는 말이 independent의 줄인말인데 왜 혼자 감성 문제라고 단정지어 인디라는 말 자체가 자본에서 독립되었다는 뜻인데?
데더다 말고도 인디게임이라고 광고되고 대중들이 인디게임으로 인식하는 수많은 게임들도 까보면 퍼블리셔가 회사인거는 말할것도 없이말고 제작도 투자받았거나 한 경우 엄청 많은데
유래나 어원이 어쨌든 간에 이제와서는 의미없는 얘기라니까 그렇게 치면 independent 어디에 자본이라는 의미가 있음? 그냥 독립인데? 그게 자본독립인지 고퀄 독립이라 저퀄게임은 이디라고 부를수도 있는거아님?
@ㅇㅇ 그럼 그 게임도 글써서 토론하던가 근데 나랑은 데더다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고
@ㅇㅇ 아니 그런 뜻으로 쓰는 단어인데 그렇게 쓰기 싫다면 내가 할말이 없네
다른 사례들도 많으니까 데더다도 포함시켜야지 왜 데더다를 따로 떼어놓고 봄? 다른사례들은 자본 독립 아니어도 이미 인디라고 여겨지는 것들도 수두룩한데 데더다만 따로 취급해야 되나?
그리고 데더다 개발자가 한 내용도 기사 읽어보니 다른 대단한 인디개발자들에 대한 존중의 의미로 우리는 인디라고 하지 않겠다 라고 했네 프로젝트 시작은 5명이었고 넥슨측의 개입은 거의 없었다
인디 게임의 정의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모호하다. 게임계에서 '인디'의 개념은 늘 재정립되고 있다. 과거 개발팀 규모가 소규모라면 인디 게임으로 통용되기도 했으나, 점차 산하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지원으로 복잡하게 자본이 엮이면서 규모로만 판단할 수 없게 됐다. 라는데?
@ㅇㅇ 자본이 엮이면서라고 써있네
그리고 생각해보니 공모전 상금받아서 그걸로 만들면 자본 독립인가? 클라우드펀딩 10억 받아서 만들면 자본 독립맞나?
@오카리 나는 다른 게임에 관심이 없으니까 솔직히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너가 데더다 이야기하길래 말걸었던건데
@ㅇㅇ 상금이나 펀딩은 내 돈이잖아 기업이나 어디 단체에 소속되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애초에 예전부터도 자본만을 기준으로 하지도 않았다는 얘기지 규모라잖아 그리고 다른 문장에는 예전에는 소규모 자본도 인디라고 했다네 이미 예전부터 인디라는 단어가 자본독립만을 뜻하지도 않았네
잠만 그럼 데더다가 그냥 같은 회사원 5명이서 자금지원 안받고 만들었으면 인디라는거임? 기사 읽어보니 거의 그런거 같은데? 퍼블리싱이야 지원받았겠지 근데 너말 들어보면 퍼블리싱은 지원해도 쳐주는거 같은데 맞음?
너말대로 자금이 문제면 회사소속인지 아닌지는 문제가 안되는거 아님? 돈만 회사에서 안받으면 되는거 아님? 인디 자체가 소속이 아니라 자본 독립이 문제라며?
@ㅇㅇ 그냥 자금지원 안받고 만들었으면 인디겠지 그러면 데더다로 번 돈도 개발자들이 다 먹고 넥슨으로 안 넘어갔을거고
@ㅇㅇ 회사소속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되는건 업무시간에 작업한 작업물은 회사의 소유가 되니까야
아니지 회사도움 없이 만들어도 소유권은 회사에 있으니 회사게임은 맞지만 자본은 독립으로 만든거지 근데 너는 자본독립 이 자체가 인디의 기준이라며? 그럼 인디는 맞는거네 회사 소속의 인디게임인거지 맞음?
@ㅇㅇ 소유권이 회사소유가 될려면 업무 시간에 만들어야하는데? 업무시간에 만들면 월급받고 만든건데 자본 독립이 어떻게됨
자본이라는게 만드는 당사자가 돈을 받으면 안되는거다? 그 돈이 게임만드는데에 사용되지 않았는데도? 회사 소속없이 만들어도 아무 수입원이 없어야 인디인거네? 알바도 하지말고 건물주여도 안되고
@ㅇㅇ 회사에서 준 월급이 인건비로 되어서 게임 개발에 사용된거니까 자본이 독립적이지 않은거고 회사랑 완전 상관없이 집에서 만들었으면 그게 자본 독립적인거겠지
소규모 인디회사도 다 월급은 받으면서 할텐데? 공모전도 인건비로 쓸수도 있는거고? 그럼 외주주면 인디 아닌거임?
@ㅇㅇ 인디회사 돈으로 개발하니까 인디고 대기업 돈으로 개발하니까 인디가 아닌거야
인디 회사라는건 뭔데? 자본독립인데 어떻게 회사에 돈이 있을수가 있음? 대출? 그럼 대기업 산하 소규모 회사도 모회사에서 대출받은거나 마찬가지 아님? 나중에 잘되서 갚으면 되는거지
그리고 ai가 인디 게임 스튜디오의 모회사는 일반적으로 별도의 법인격을 가진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대형 게임 회사나 투자 회사의 자회사 형태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인디 게임 스튜디오는 독립적인 개발 환경을 유지하면서 독창적인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자금 조달이나 유통 등의 문제로 모회사의 지원을 받기도 합니다. 라는데?
@ㅇㅇ 내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안정성이 중요하지 않을까 진짜 작은 인디회사는 게임 하나만 망해도 폐업인데 데더다같은 게임은 만약에 망했어도 넥슨에서 지원해주니까 딱히 부담이 없잖아
우리가 알고있는 많은 인디게임들도 까보면 상당수가 다 어디선가 자금 지원을 받았고 모회사 있는곳도 많은가 본데?
@ㅇㅇ 그렇구나
그럼 자본독립은 상관없이 안정성으로 따질거야? 아까 기사에 나왔듯이 예전부터 소규모를 말했다고 하니까 규모 작으면 인디다?
@ㅇㅇ 여러 요소가 복합적이겠지? 그러니까 명확하게 설명 가능한 사람도 없는거고 그래서 나도 인디 기준이 무엇인지는 말 못하고 넥슨게임임 데더다는 인디가 아니라는 말만 하는거임
이미 자본독립이고 소규모고 그런거 아니어도 인디라고 알고 있는 게 너무 많고 데더다도 그 중 하나일 뿐이고 오히려 그들보다 실제 개발 환경은 더 열악했을수도? 5명이서 회사 지원없이 만들었다고 하니 이제 슬슬 자러갈거라 다시 말하지만 자본독립이니 소규모니 어쩌니 지금와서는 이미 의미없다고 이미 그런거 따지지도 않고 아닌 사례도 너무 많아서 따질수도 없고 그냥 감성의 영역이고 추상적인 개념이 되어버린거라고 그래서 그냥 다수가 인디라고 하면 인디인거임 다수가 맛있다고 하면 그 가게는 맛있는 가게임 내 입맛에는 안맞아도
@ㅇㅇ 뭐 나는 감성 영역이니 추상적이니 하는 부분은 잘 몰라서 그냥 내가 아는 이야기 한거니까 잘자라
엥 엄연히 사전적 정의가 있는 단어 아닌가 게임말고도 자본투자없이 개인이 만든 작품같은거 전부 인디라는 말 많이 쓰잖아
그래 그럼 인디게임이라는 사전적정의가 대체뭔데?
예쁘다는것도 그런식으로 풀어쓸수 있음 시각적으로 도파민을 느낀다 뭐 이런식으로 근데 그게 다 기준이 다른거임
independent -> indie 통제 체계로부터 독립되어 그 영향 아래 있지 않는 창작자와 창작물
water melon은 그럼 물의 일종임? 멜론이랑 같은과임?
spaceship은 배고?
@ㅇㅇ 진짜 바보같은 비유네. 멜론은 단순히 과일이라는 뜻이고 워터는 물이니까 말그대로 물 많은 과일이라는 뜻임..
@ㅇㅇ spaceship도 말 그대로 space 우주에서 향해하는 ship 배 맞잖니..
@ㅇㅇ 굳이 비교하겠다면 아예 단어 뜻에서 멀어진 변질된 예시를 가져와야 설득력이 생기지, 뭔 원본뜻 그대로 쓰고있는것만 계속 가져오노
@ㅇㅇ water melon, spaceship은 애초에 독립된 어휘인데 지 멋대로 따로 떼가지고 고집부리는건 개웃기네 ㅋㅋㅋ
무슨 말인지도 이해가 안되는 니가 바보가 아닐까 니가 인디게임에 인디 붙었다고 인디 의미에 집착하는니까 앞에 워터붙은 워터멜론이라고 해서 물에 집착할필요는 없는거라고 물많은의 기준은 그럼뭔데 다른 과일을 워터바나나로 이름붙여서 부르면 넌 틀렸다고 할거임? 무슨 기준에서? 니가 비유를 이해를 못하니까 바보같은 비유라고 하는거지 아무튼 니말은 그럼 인디 게임은 독립 게임이다? 그래 그 사전적 의미 한번 말해보라니까? 그 의미는 누가 법으로 정해 놓은거임? 나무위키에 있는거임?
@ㅇㅇ 혹시 어원이 뭔지 모름? 아무이유없이 그냥 '이건 워터멜론이라고 부르죠!' 라고 해서 정한거라고 생각하는거임..?
@ㅇㅇ 프린들 주세요 라는 소설이 있는데 거기서 하는짓이랑 똑같네
내가 위에쓴 댓글 읽어보고도 이런얘기 하는거면 진짜 이해를 아예 못하는구나 그래서 이러고 있는거였구나 뭐 이해를 못하니 할말은 없고 이건 이해할 수 있을텐데 왜 답을 안해? 니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의 정의좀 알려달라니까 왜 입꾹닫이야?
@ㅇㅇ 본문 보면서 오 그럴싸한데?하면서 보다가 여기 보고 뿜었다 ㅋㅋ 어째 이런 애들은 수준이 금방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