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을 들인다고 해당 작품이 상품성이 반드시 나오는건 아니지만


상품성 좋은 작품들은 대부분이 오랜 기간 걸렸음


보통 1년이하의 기간동안 출시목표다? 출시가 문제가 아니라


출시후의 경쟁력이 중요한건데 그 경쟁력부분에서 폼이 갖춰질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기간임


출시가 중요한거면 그냥 일주일치 대충짜도 스팀에 올리는건 가능하거든 근데 그걸 출시로 치진 않잖아

그냥 학교 과제이수용이나 공부용 아니면 어디 낼 퐆폴용같은거로 애초에 그럴려고 모이는 목적의 프로젝트면

문제가 없지만. 수익성을 목표로 모인다면 애기가 달라지는거고


통계로 그래프 그려봐도 3~4년차 개발기간 겜이 꾸준히 가장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 내고있는데

14~20년도 그 사이의 그 모바일 대폭발시절 짧게 쳐도 수익창출 가능했던 트렌드를

지금 스팀시장에 대입해서 진행하면 개털린다


주딱 파딱도 지금 바로 컷치고 당장 게임 출시하라고 하면


죽는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