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다가 시간날 때 취미 겸 해서 언리얼 짬짬히 배우고 있는데


c++? 언리얼만의 문법? 엔진과 너무 밀접한 코드? 뭐 이런거 다 괜찮았고


하나부터 열까지 프레임 워크를 다 내가 짜야하는 느낌? 이런거 다 괜찮았음

 

사실 괜찮지는 않고 좀 버거웠는데 취미니까 힘들면 안하지 이런 마인드로 했음




그러다가 요새 GAS 시스템이 핫하다 해서 한번 배워 보고 있는데


이건 뭐 시발 엔진속의 엔진 수준임 ㅋㅋ


사실 GAS는 언리얼 할 때 꼭 배우지 않아도 되는 툴 느낌의 기술임. 특히 AAA급으로 갈 수록


근데 배우다 보면 무슨 엔진 속에 이런 시스템이 있지? 이런 생각이 개발자라면 무조건 듬. 너무 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