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년전만 해도 애매한 찰흙 같은 3D 게임 만들바에
저점이라도 있는 2D 게임 만들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언리얼 엔진이 접근성 좋아지고 블렌더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접근성 좋아지면서
이젠 걍 3D 만들라는 말들이 많은듯
지난 몇년간 에셋 떡칠해서 성공한 3D 게임들 많기도 했지
또 오히려 2D 게임이 진짜 진입장벽 씹높아짐
특히 도트게임 ㄹㅇ
8x8 , 16x16 수준의 도트는 이제 거의 과거 똥겜 취급임...
한 4~5년전만 해도 애매한 찰흙 같은 3D 게임 만들바에
저점이라도 있는 2D 게임 만들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언리얼 엔진이 접근성 좋아지고 블렌더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접근성 좋아지면서
이젠 걍 3D 만들라는 말들이 많은듯
지난 몇년간 에셋 떡칠해서 성공한 3D 게임들 많기도 했지
또 오히려 2D 게임이 진짜 진입장벽 씹높아짐
특히 도트게임 ㄹㅇ
8x8 , 16x16 수준의 도트는 이제 거의 과거 똥겜 취급임...
걍 3D 해본적 없는 사람들의 개소리일뿐임. 그런식이면 3D도 진입장벽 개높음. 8x8 , 16x16 수준의 도트는 이제 거의 똥겜 취급이라고 하는데 3D도 그냥 무지성 에셋 떡칠하면 진짜 아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프로그래머가 구현만 해놓은 이상한 똥겜 나오고 무엇보다 3D는 애니메이션 구하기가 굉장히 힘듬 결론 : 걍 똑같이 힘듬 뭐가 더 힘들고 할만하네 어쩌네 다 개소리임
3d도 잘만들어야 팔리지 ㅋㅋ 에셋떡칠 해놓으면 사람들도 앎 언리얼 특유의 색채랑 광원이 티가 너무나서
3d 씹덕은 일정 퀄리티 넘어간건 아예 전멸한수준이라 버튜버 vr챗 가지고 노는놈들이 기술력 훨씬 높은수준일정도로 역량 되는 개발이고아트고 찾기힘든데 그걸 또 다뤄서 성공시켜야 하는 핸들링되는 기획은 전설의포켓몬이다
엥 vr챗쪽은 거진 순수 아마추어판이라서 실력 개판이던데 기술력이라 부를만한것들도 그냥 vrchat, 플랫폼 자체가 똥퀄이라 그거 메꾸기 위한 갈라파고스식 방법론정도뿐이고
@ㅇㅇ(175.197) 거기가 표준 개떨어지는데도 백마탄초인이 다 거서 나옴 모델링이나 쉐이더쪽 심지어 떨어지는놈들도 기획조무사보단 리소스 유니티 호환할줄알고
@ㅇㅇ(175.197) 지금 현업 씹덕 3d가 괜히 작살나있는게 아님 걍 업계전반 노하우가 쌓인게 하나도없어서 아마추어랑 비빈다
뭔 말도안되는 vrchat 부터가 씹창이라 유니티 버전 업뎃 없이 오래 쳐 써서 부스 제작자들 호환성 개떨어지고 vrchat 제작자들 대부분은 유니티 자체는 제대로 못 다루고 udon이나 만지작 거리는 애들로 넘쳐났었는데 뭔 현업이랑 비비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아있네 vrchat이랑 현업이랑 둘다 경험은 있긴 한거 맞냐
트짹이나 픽시브에서 하트 많이 받으니까 현업 따잇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그림그리는 중고딩 아마추어같은 발언을 다보네...
그런 버튜버 3d 캐릭터가 몇백 몇천 받는건 그게 고도의 기술이나 실력이 들어가서 그 가치때문에 받는게 아니라 여름 한철 백숙장사마냥 비싸게 받는거임 수요가 찔끔찔끔 한정되어 있어서 안정적이지 못하니 그걸 전업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적고 그러나보니 한탕장사 식으로 가서 먹고살수밖에 없는 시장구조인거 게다가 보통은 상업적 저작권 비용도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거임
버튜버 캐릭터 만드는 아마추어들은 3d모델 하나 만들겠답시고 제작기간 몇달 붙잡고 앉아 있는거 회사 들어가면 몇달이 뭐여 그냥 자리에 앉아서 계속 그정도 되는거 뽑아내야됨 소년점프 프로작가가 어시까지 다 붙어서 만든 원고가 한장당 2만원인데 트위터에서 커미션 받아먹는 아마추어 그림쟁이가 그림 한장에 몇십만원씩 받아먹는거 알지? 그런거랑 비슷한 현상이다 실력이나 기술때문에 그 가격이 나오는게 아님
VR챗 가끔 뜨는 고점 그거 실무자가 취미로 돌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