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요즘은 디시 레딧 같은 웹 커뮤니티보다도 오픈챗이나 디코 같은 곳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본인쟝은 이게 좀 적응이 안됨.

1. 원하는 정보 찾기 힘들지 않음? 웹커뮤니티는 정보가 게시글 단위로 올라오고 하나의 게시글 안에 정리되어잇으니 비교적 정리된 형태로 접할 수 잇는데다가 검색도 용이한데 오픈챗이나 디코는 그렇지가 않잖음

2. 채팅하나하나가 다른 채팅을 밀어 올리니까 떡밥의 흐름을 알기가 본인쟝은 어려움... 웹커뮤니티는 적당히 댓글 달린 글 몇개 골라서 읽으면 이해가 가는데 이런 오픈챗류 들은 파악이 안뎀...

트위터 같은 sns 나왓을 때에도 이런 느낌을 좀 받았는데 오픈챗이랑 디코는 그보다도 더 어려운 느낌임... 이거 어떻게 써야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