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회사 클라로 일하고 있는 중인데 회사 다니면서 게임을 출시해보려 합니다 직장 분위기상 겸업 허가 받는게 매우 어려워서 여쭤보는건 꿈도 못꾸고 그냥 몰래 해보려구요... 어차피 망하면 회사에서 투잡 눈치 못챌거고 성공하면 퇴사 박아버리면 그만이니 걍 빠꾸없이 출시 해버릴까요
애매하면요? 망하거나 성공할 확률보다 애매한경우가 훨씬 많음 (다달이 몇십만원씩 번다던지)
직업선택의 자유 땜에 겸업 허가 이딴건 보통은 불법임... 이거 땜에 본업을 소홀히했다 이런걸 회사가 입증해야함 - dc App
미리 얘기하지 말고, 걸리면 그냥 자기계발 차원에서 출시까지 해봤다고 우기면?
1. 위 얘기처럼 본업을 소홀히 했다는 걸 회사가 입증해야 하므로, 겸업 금지 규정이 있더라도 징계로 이어지는 경우는 잘 못봤음 2. 내가 얘기하지 않는 이상 회사가 알기 힘듬 (건보료 특정 상승 구간이 넘어가야 회사에서 건보료를 보고 알 수 있음)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으면 증명이고 사표고 나발이고 골치아파지는걸로 아는데 아님? 큰회사나 너 이새끼 ㅈ되봐라 하는회사 아니면 굳이 겸업 금지지만 걸려도 뭐 얼마나 걸고넘어지겠냐 싶긴한데 재수없으면 뒤로 자빠져고 코가 깨진다고... 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