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바니아 게임에서 위아래 2칸짜리 맵이 있고 위에 칸 오른쪽(별표 위치)에 숨겨진 방이 있는 상황인데
캐릭터 시점을 움직여서 벽 너머를 확인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어서 괜찮아 보이는지 한 번만 봐주라
아래 칸에 위치할 때는 시야가 좌우로는 안 움직이고 위아래만 볼 수 있는데
위에 칸에 올라가면 시야가 옆으로도 움직여서 벽 넘어가 보이는 시스템이야
숨겨진 벽을 부수면 옆으로 시야가 트이고 다시 아래 칸으로 돌아왔을 때는 옆에 맵이동 없이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시야가 제한됨
메트로바니아 장르에서 계속 벽에 칼질하며 다니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시야 움직이는 것만으로 숨겨진 방 확인 가능하게 구현해봤음
수작업으로 충돌 설정하는겨?
맵 아래부분에 반투명한게 캐릭터랑 닿았을 때 시야 제한시켜주는 이벤트임
비밀은 힌트로 찾아야 하는데 힌트느낌이 안나는 듯
눈으로는 보여도 쉽게 못가도록 꼬아야되나...
애초에 메트로바니아 게임은 힌트고 뭐고 없이 갑자기 벽이 부서지니까 좀 부조리한게 있지
소닉도 위아래 볼 수 있긴한데 음
숨겨진 방이 있는 곳을 좀 특별하게 바꾸는 건 어떰?
벽 넘어로 살짝만 봐도 뭔가 먹음직스럽게 해보고는 싶은데 어떻게할지 고민중이야
이런거 많지 않나? 많이 접해본 듯한 방식인데
캐슬바니아 자체에도 시점 이동하는 시스템은 없지만 벽 넘어가 보여서 가보고 싶게 유도하는 맵은 있었음
헐레벌떡 달려가게 만들 보상만있으면 좋아보임
저기 가자마자 자동으로 카메라가 돌아가는거면 좀 짜칠거같고, 조작으로 확인하는거면 괜찮을듯?
오른쪽 스틱으로 시야 돌려야만 뭔가 보이게 만들었어
패드 전용 게임이면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키보드는 조금 불편할지도...
그게 제일 문제인데 키보드는 진짜 답이 없네
좋은 듯? 근데, 벽이 일반 벽이랑 똑같이 생겼으면 저쪽으로 가는 다른 길이 있을 거라고 착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산데비스탄임? - dc App
벽에 금이 가있다던가 하는 식으로 다른 방식으로 표시하거나 벽에 붙어서 벽쪽으로 버튼 누르면 조금 더 보여주는 식으로 하면 플레이에 방해도 안되고 더 좋지 않을까요?
저 시스템 있어도 다른 힌트가 더 있는게 좋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