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갖춘사람은 지능증폭기라며 효율 뽑아내는데
안쓰는사람이 없을정도로 다 쓰고있는데
알량한 자존심이나 환각에 크게 데이거나
코드량 늘어나면서 한계 몇번 부딪혀본 후 선입견으로
혼자 안쓰면 손해임
근데 쓰면 쓸수록 의존되고 스스로 추론하고 판단하는 능력 흐려져서
AI 쓰면서 제 정신을 유지하는게 꼭 필요한듯
마치댓가를 필요로 하는 흑마술 같은 느낌
장담하는데 바이브 코딩 무지성으로 쓰는사람들은
얼마못가 공부한거 다 까먹고 감 잃고
그럴싸한거 나올때까지 AI그림뽑기하듯 AI에 코드 뽑기나 하는 신세 됨
애초에 아무것도 모르던 문외한이면 잃을것도 없으니
상관없는건데 진짜 AI 쓰면 바보된다
근데 좋아서 안쓸수가 없음
액셀 팡숀좌의 편리하면 그만큼 위험성은 증대한다는건
액셀팡숀이 아닌 AI 바이브 코딩 이야기였음
바이브코딩의 의미가 AI를 사용한 코딩이 아니라 핵심원리의 이해 없이 느낌만으로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뜻이라 동조할 수는 없겠네, AI를 안쓰면 손해라고 말하는 편이 의미 전달이 확실할 듯
설계까지 맡길건아니라 생각보다 폐해가 심각할거같진 않은데
안 써도 문제 없으면 안 써도 되지 해볼 꺼 다 해본 시니어 프로그래머는 안 쓰는 게 더 편하다고 해도 이해됨
술먹고 글쓰나
시스템 좀만 딥해져도 다 맡기기엔 무리가 있으니 보조도구로 쓰는거지
마치 대가가 필요한 흑마술 이지랄
솔직히 10년넘게 개발하면서 이젠 새로울 것도 없고 뭔가 코딩을 하는데 창의적일것도 거의 없음. 그런건 게임기획에서나 창의적일 필요가 있는거고, 나머지는 시간때러넣는것들이라. 일정부족하면 아랫사람들 시킬거, AI한테 부탁하면되는데 당연히 쓰지. 그리고 게임 재미포인트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낫다. 팔아먹으려고 겜만드는거지. 코딩가지고 예술을 하려는게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