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자기들 딴에는 인디 장려한다고 하고 싶겠지만,

반대로 자기들 입맛에 안맞는 게임은 꺼지라는 느낌이 강함.


그냥 인디겜 만드는거 부담없이 자랑하고 교류하는 장이 필요한건데

실상은 자기들 잇속이나 생색내는게 먼저고 정작 인디게임은 들러리인 느낌이 대부분임.


이런 분위기가 참가작들을 자기들 입맛대로 엄선하는것부터 시작해서
그 정해진 참가작들 중에서도 굳이 1,2,3위 등수 매기는거까지 전반에 퍼져있기도 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