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기반 카드배틀겜만드는 중인데 레퍼런스 삼을 만한 게 있을까?
우선 내가 기존에 레퍼런스 삼았던 건 inuyasha demon tournament라는 플레시 게임임. 물론 덱 빌더 겜의 대부 슬더스도 많이 참고 했고...
그런데 턴제 덱빌더겜 특유의 그 뭐라해야하나 카드를 셋업 타임?
유희왕으로 따지면 전개 시간이지, 슬더스에선 중독 폭발 덱에서 중독을 쌓는 시간이고, 이누야샤에선 카드 진행 타임이 답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래서 플레이어의 턴을 보다 유동적으로 가져가고, 적과의 추가적인 상호작용. 공격 템포도 빠르게 만든 게 지금 상황.
teppen이나 유희왕의 스펠 스피드, 클레르 33에서 제법 많이 영향받았어.
시스템은 거의 완성단계긴 한데...
혹시 이런 턴제류의 한계를 넓히려고 시도한, 레퍼런스 삼을 만한 게임이 또 있을까?
원스텝 프롬 에덴, 쇼군 쇼다운 확인해보삼. 근데 나는 요즘 다른 게임을 참고하는 것보단 내가 내 게임 하면서 넣을거 넣고 없앨거 없애는 게 더 도움된 것 같음
원스텝 에덴은 그리드 기반이긴 한데....이건 턴제라고 부르긴 좀 많이 미묘한 물건이긴 하지? 이동 범위를 그리드로 한정해놓은 슈터 겜이란 느낌이라. 쇼군 쇼다운은... 워메. 내가 원하는 느낌이랑 많이 비슷하네.
바로 사서 해봐야겠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그 뭐라 해야 하나. 내가 혼자서 만드는 거다 보니 자가 피드백이 잘 되고 있나.를 걱정하는 거지. 나야 처음부터 만들어가고 있으니 익숙하지만, 이걸 해볼 사람들은 다르잖아.(완성부터 해야겠지만)
카드 사용하는 건 아닌데 라이브 어 라이브가 저런 스타일로 칸 이동하며 싸우는 턴제 게임인데 참고가 될려나
오.jrpg네. 이것도 시스템 나랑 거의 비슷한 느낌이구나. 한번 봄 ㄳㄳ
여기에 적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파판 시리증 ATB 시스템도 한번 봐바
파판 시리즈도 많이 했지. 그런데 ATB 시스템은 그 뭐라 해야하나... 조금 이름이 바뀐 우선권 느낌이 강해서...물론 그것도 재밌었지만!
턴제게임이 아닌데 ㄱㅊ? - dc App
괜춘괜춘. 레퍼 삼을 게임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글룸헤이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