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마징가라 적어놓고 짤은 겟타여서 ㅈㅅ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까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져서 뻘소리 하나 남김 원래 마징가, 겟타같은 슈퍼로봇에는 자기 몸을 불태워가면서까지 싸우는 열혈, 근성 같은 주제가 있었거든 슈퍼로봇을 만화로 봤든 애니로 봤든 게임으로 즐겼든 예전에는 저런 낭만이 있어서 좋았고 요즘에는 열혈의 의미가 희미해지고 다들 나약해진 것 같아서 슬픔 삘받은 김에 열혈물로 게임 스토리나 짜야겠다
ㄹㅇ 내 동년배 정도만 돼도 가오가이거 보고 열혈근성 키웠는데 ..근데 선생님 혹시 춘추가.....?
90년대생이여... 슈퍼로봇은 슈로대로 배움
@오카리 아앗 그런 연유가..
건버스터 ㅇㄷ? - dc App
자기 몸을 불태운다 -> 희생 -> 내가 왜? 가 되어버렷슴 현실은 물론 내가 왜?가 당연한 반응이지만 만화에서라도 희생하는 주인공에게 이입해서 정열을 느끼는 그런 게 있었는데 이젠 이야기 속 주인공이 그러는 것조차 이해하지 못하게 되어버림
희생은 싫지만 활약은 해야 하니 적을 다 패면서도 희생할 일이 없는 절대강자 먼치킨물이 범람하고...그렇게 어쩌구저쩌구...
책임이 뭔지 아는 사람들은 눈빛이 다르더라
토마호크 뿌우메랑
겟타아아아 비이이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