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리뷰를 보다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부정적’ 평가가 붙은 게임들은 대체로 실제로 큰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디자인, 최적화 등등 면에서말이죠)


하지만 반대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가 붙은 게임들 중에는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을까?” 싶은 경우가 적지 않게 보입니다.


보통 데모나 출시 초반부터 수백개~1000개 이상의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가 붙을 정도라면,
누가 봐도 신선하면서 매력이 크거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될 만큼 강한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여러개가 종종 보입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