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한만 씬: <스토리 컷씬 OR 엔딩 크레딧>

곡 제목: <When I could have flown>


처음으로 기승전결이 있는 음악을 만들어봤어.

씁.. 더 잘할 수 있었을거같은데;;

여러모로 지금의 내 실력이 딱 여기까지가 한계라는 느낌이 드네...ㅜㅜ


아래는 원활한 피드백을 위한 설명이야!



<표현하고자 한 것>

* 이제야 막 날 수 있게 된 아기 파랑새가, 어미의 말을 듣지 않고 위험한 지역까지 모험했다가 절벽에 부딪혀 날개가 부러져버림.


* 이후 구출되어 둥지로 돌아온 아기새가 잠시나마 날았을 때를 생각하며 어미에게 절규하는 이야기야.

앞으로 평생 못 날게 되겠지..



<평가받고 싶은 것>

* 위 스토리와 감정이 음악에서 잘 느껴지는가?


* 음악에서 어색한 부분이나 지루한 부분은 없는지!


* 그 외에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듣고싶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