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토리랑 화톳불을 처음 열 때 폭발하는 이슈가 있어서 두 UI가 복잡해서 그런 건가 싶었는데 찾아보니 일단 이런 '메뉴 첫 실행시 성능 저하' 이슈가 나만 겪는 게 아니었고, 그런 일의 대부분은 TMP 때문이라는데
어쩐지 인벤토리나 스킬트리에서 플레이버텍스트 긴 거 처음 나올 때마다 터지더라
프로파일러 돌려보니 대충 TMP 텍스트가 처음 업데이트될 때 뭉탱이로다가 폐지줍기를 하던데
음...어떻게 하지...
다른 게임들 중에서도 텍스트 긴 거 나올 때마다 뭔가 미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들었던 게 기분 탓이 아니었다고..?
그냥 무시할까..
로딩때 한번 짜가로 열기?
그럼 최초 실행 때 폭발은 고쳐지는데, 플레이버텍스트 업데이트 때의 폭발은 그대로임ㅋㅋ아이템이 10개 있으면 10개 다 돌아봐야 렉이 풀릴 거 같은데 음...
얼마나 많은 텍스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인벤토리에 들어갈 텍스트량이라 생각했을 때에는 TMP 자체보단 텍스트를 불러오는 로직쪽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추측일 뿐이지만요!
으으음 로직이랄 것도 없이 그냥 게임 시작 때 csv 파싱해서 담아두는 리스트에서 가져오는 게 끝인데
무엇보다 실제로 짧은 텍스트만 있는 설정창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텍스트를 불러옴에도 이러한 스파이크 현상이 없어서, tmp 문제가 맞는듯. 첫 초기화 이후 2배 이상으로 길이가 늘어날 때마다 새로 할당한다는 직원피셜도 있으니..
@Micharie 아하 인벤토리에서만 문제인거군요. 1. 인벤토리를 킬때 그 안에 프리팹들이 한번에 많이 텍스트를 호출한다던가. 2. 텍스트가 호출될 때 사이즈 문제로 아래 것들이 연쇄적으로 계속 호출되서 렉이 발생한다던가 폰트의 Auto Size + ContentSizeFitter(Preferred) + Vertical/Horizontal Layout Group + LayoutElement 그런 방향성들도 떠오르네요. 물론 상황을 직접 보지 못해서 별 상관없는 추측일 가능성이 높지만요. 어쨌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개발 화이팅입니닷~~~!!
추측으로 시작해서 추측으로 끝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