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자라는 단어 그대로 접근을 제한 거는건데.


 왜 접근을 제한 거는지 모르고 그냥 이게 좋다는데. 어떻게 함? 이런 경우로 글 적은 것 같은데.


 

 일단, 모두 다 public을 써도 상관은 없음.

 C의 구조체는 기본이 public인데. 잘 작성하면, 문제 안 터짐.



 접근자를 제대로 써야되는 이유는 제 3자 혹은 6개월 뒤의 작성자가 '해당 클래스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은 상태'로 깔끔하게 코드를 쓸 수 있냐? 라는걸로 귀결됨.

 즉, public과 private의 목적은 해당 클래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한 걸기 위해서 쓰는거임.


 A는 막 써도 된다. B는 쓰면 안된다. 이런식으로.


 그딴것부터 정의 안내리고 public 쓰면 안 좋다던데? 라면서 고쳐 봤자 가독성 개판나는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