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생태가 당장 플레이할거 아니어도 사는 사람 한가득인데 실크송이랑 플레이할 시기가 겹치는게 문제가 아니고 상품 노출 경쟁자가 적은게 훨~씬 큰 이득 아닌가 이거땜에 출시시간 xx시 01분/59분 ㅇㅈㄹ까지 하는판인데
그리고 실크송 플레이 하는동안 님게임의 존재는 잊혀짐....
이게 근거없는 나혼자의 망상이면 몰라도 howtomarketagame에서도 유효하게 다룬 전략임 완전 똑같은 장르인게 아니면 굳이 피할이유 없다 생각함
물론 알아서 피하는 치킨마인드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소수전략이라 효과적인것도 맞음
@ㅇㅇ(211.114) 장르가 아니라 소비층으로 계산해야되는데, 실크송급은 왠만하면 다들 한번씩 찍먹해볼 수준이라, 쉽지 않을거 같은데... 진짜 고정 소비층 있는 외딴섬 장르들은 먹히긴 하겠다...
@Indie1(211.216) 실크송만 사고 딴거 안살 소비자는 애초에 언제 내든 본인게임 안살가능성이 훨높음 유의미한 인지도가 이미 있다면 또 애초에 이런고민 안할테고 그만큼 스팀가시성이 인디한테 엄청 큰거란거임
@Indie1(211.216) 그리고 스팀세일때 판매량이 몰리는거, 구매만하고 플레이 아예 안하는 유저가 절반인거 이 모두가 그냥 플레이를 할지안할지가 스팀에선 의미가 없고 결국 스팀이 해주는 마케팅 얼마나 잘 받아먹을수 있는지 싸움이란거임
@Indie1(211.216) 핵심은 스팀 유저가 "지금" 플레이하려고 사는게 아니라 세일하니까 "언젠간" 하겠지 라는 마인드로 사는 동네라서 먹히는 전략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