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작곡할때 화성학을 배울 필요도 없고 음계도 필요 없겠네. 천부적인 청음 능력과 개쩌는 연주 실력만 있으면 될테니.
아예 제빵할때 기초적인 간 맞추기나, 계량 컵도 버려도 되겠다. 손에 오는 무게만 있으면 될테니.
중식요리사는 웍질과 중식 요리법을 몰라도 되겠어. 춘장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군대 교육을 할때 자유시간만 줘도 되겠어.차피 살놈은 살잖아?
대피 훈련도 필요 없겠군. 차피 재난에 죽을놈은 죽을테고, 그게 지 명이니까.

그래 기획은 이론이 필요 없어. 결과적으로 재미만 있고 아이디어 싸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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