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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모양에 맞게 프리미티브 콜라이더 1-3개를 박는 중

컨벡스 메쉬콜라이더보다 가벼울 '수도' 있다고 해서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은 작업이 존-나 오래걸린다는 점

아시겠지만 콜라이더는 회전이 불가능함. 부모 트랜스폼을 씌워서 간접적으로 돌려야하고..
나중에 부모 없앴을 때 스케일이 1이 되도록 설정도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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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돌 때문에 자꾸 잘려나간 상체가 벌떡 섬..

대부분 꼬리가 하체에 있어서 하체에는 저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가 미리 되어있는데
몬스터놈들 생긴게 제멋대로라... 점마는 상체에 꼬리가 달려있음
이걸 개별적으로 일일히 예외 처리를 해줘야하는 건지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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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그냥 아무 계획없이 마구잡이로 잘랐었는데

코드까지 다 짜놓고 보니까.. 미리 나눠놓은 enum에 맞춰서 잘라야겠더군..
그래서 다시 잘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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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빤스가 뽑힘?

아무래도 저 부분 본에 웨이트가 지정이 안 된듯
흠..

상체 하체 절단 부분을 옮겨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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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를 직접 인스펙터로 할당하는 걸 선호했는데

좀 꺾일려고 함.. 




그렇다 어제 하루종일 똥꼬쇼를 했고 오늘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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