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6406811
애플의 사과 로고를 만든 사람은 그 황금비율을 의도하고 만들지 않음
그냥 본인의 '감각'으로 만들어냈는데,
거기에 타인/후대가 이론을 갖다 붙여 해석함.
이미 자연과 사람 생물에는 법칙이 있지만
인간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함
이걸 천재가 해내면 범부들은 그걸 이론화 해서 체계화하고 배우는 것.
근데
이 과정에서 원래의 정수를 담아내지 못하고 오인되거나 잘못 뻗어가는 이론도 있고
정수를 담긴 했으나, 인간의 언어 표현력 한계로 이를 읽는 이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기도 하고
이론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라고 다 같은 이론이 아니다
잘 발견되고, 잘 표현되어 후세에 잘 전달되면 그것은 깊이 뿌리내려 인류의 자산이 되는 것
아이폰 갤러리로
그랴서 대부분이 천재도 재능충이내고 ㅋㅋㅋㅋㅋ 극소수의 천재가ㅜ있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그 시스템 뒤에는 수많은 범부들이 만든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천재 하나가 산업을 열지언정 그걸 지탱하는 건 범부들이거든. 당장 그 대단한 잡스에게 아이폰 공장 들어가서 만들라 하면 못만글지. 수십 수백의 범부들이 그 공장을 돌리니까. 그게 이론이 중요한 이유다 - dc App
외출해서 볼 일 보고, 지인 카페 들렀다가, 간식까지 사왔는데 갤 주제가 변하지 않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