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와 거상 제작자 우에다 후미토
게임기획을 모르고 세가 메가드라이브를 즐겨했다고함.
게임내에 가상의 언어를 직접 만들어서 넣음.
솔직히 이 게임 해보면 말이나 이론으로 설명못하는 공간에서 뿜어져나오는 분위기가 플레이어를 압도함.
이론이 가능하다면 이런 게임이 계속 나왔을것...
라스트오브어스1 기획자
컴퓨터공학 출신이고 개발자로 시작했지만
회사에다가 직접 디자이너로 바꿔달라고 개진상부림.
그리고 근무 외시간에 작업해서 디자이너로 승격함.
라스트오브어스로 부사장까지 승진.
대학시절부터 생각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었음.
개발 후기 보면 개발에 특정한 틀이 없었고
만들면서 계속 수정했다고 함.
필요한건 이론이 아니라 '광기'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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