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한 기획이론들은
감성을 어떻게 조절할지에 대한 계산 이론이라서
원천적으로 객관적 공부라는거 자체가 안됨
재미라는 주관자체에
이게 암만 이론적 정형화를 해도
만약 본인이 특정 재미에 대한 감정이 아예 단절된 상태면
그부분은 뭘해도 못알아듣는거랑 같음.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검증하잔건
기획을 이론적으로 검증하는게 아니라 도박을 하는거고
그건 기획론도 아니고 도박론임
게임에 대한 기획이론들은
감성을 어떻게 조절할지에 대한 계산 이론이라서
원천적으로 객관적 공부라는거 자체가 안됨
재미라는 주관자체에
이게 암만 이론적 정형화를 해도
만약 본인이 특정 재미에 대한 감정이 아예 단절된 상태면
그부분은 뭘해도 못알아듣는거랑 같음.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검증하잔건
기획을 이론적으로 검증하는게 아니라 도박을 하는거고
그건 기획론도 아니고 도박론임
하지만 거의 이론에 근접한 거는 있잖슴? '도박'
그래서 그것도 게임이 아닌 도박론이라고 한거 ㅋㅋ 이게 개발을 하는게 아니고 인생 라이프 일정수만큼 배팅한 도박게임 하는거지 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