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스킬창이다.
여기에 레시피창을 넣을 것이다.
기본적인 제작창이다.
텍스트는 런타임에 생성되기에 지금은 별거 없다.
아이템을 마크처럼 넣고 제작 버튼을 누르면 제작이 된다.
이때 레시피창에 레시피가 추가되며 레시피는 제작법을 기록한다.
또한 제작창에 레시피에 맞게 아이템을 두기만 하면 앞으로 뭐가 나올지 보인다.
레시피는 꽤 유연하게 제작재료를 인지해서 위치가 달라도 재료 배치가 같다면 같은 것으로 인지한다.
이건 오늘 만든 장비시스템이다. 장비에 따라서 플레이어의 모습이 달라지며 무기도 달라진다.
또한 여기서는 종족이 한개밖에 없지만 종족을 추가하면 기본 모습을 바꿀 수 있다.
부가적으로 제작 레시피를 몇개나 알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텍스트를 추가했다.
코딩 드릅게 힘듭니다.
개발도 개발이고 디버깅도 디버깅인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이 방향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뭔가 뭐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감당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내가 지금 만든 코드가 나중에도 괜찮을지도 모르겠고
기획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서 힘듭니다.
이런 부분은 개발자라면 모두가 겪는 것 같은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메뉴 많은것들 일일이 조작 구현하다보면 정신이 빠지던데 그것도 나중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긴 되는듯
이거만 봐서는 게임이 뭐가 목표인지 잘 모르겠음 마크 같은거면 샌드박스 형식이니깐 유저가 제작한 장비로 행동할 수 있도록 몬스터나 나무 농사 등 다른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사실 지금 제가 그걸 못정했습니다 기획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만들어야 할지도 자세히 모르겠고 기획을 할려고 하면 그냥 쉬는게 되어버려서 일단 지금은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렇다는 거구나 그럼 게임의 목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게 좋음 내가 게임을 하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퀼트 쉽지 않음
예를 들어 마크는 쌩판에 유저떨구고 유저가 컨텐츠를 만드는 방식인데 그럼 유저가 생존을 하든 자기 집을 꾸미는 섬꾸 등등의 컨텐츠가 있어야하고
만약에 레시피 제작이 중심인 성장형 게임이라면
@이띠 앞으로 생각해볼텐데 감이 안잡히네요 조사해보겠습니다
아에 레시피에서 도구만 만들어 내는게 아니라 스킬이나 다른 것들도 조합해서 만들어서 플레이어를 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띠 오 목표 설정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