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선릉역에서 작은 맥주파티가 열리는데 특별히 인디게임개발자만 참석 가능하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냥 아무 개발자 모임이면 아마 안갔을 것 같은데 특별히 인디게임개발자만 참석할 수 있다기에 가보려고 합니다.
거기서 한국인디게임계의 발전을 위한 일종의 간담회 스타일의 의견청취를 한다고 하는데, 그냥 심심해서 하는것 같진 않고 아마 정부쪽에 전달할 의견을 모으는 자리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한국인디게임계에 평소 하고싶었던 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내일 모임에서 발언해볼까 합니다.
너무 빡센 주장은 발언하기 곤란할것 같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디게임개발자로서 직접 겪었던 불편,어려움,처우와 그 개선책에 대해 적어주시면 정리해서 발언해보겠습니다.
를 유동이?
굶어죽는다
빅젖보똥 여캐를 많이 넣어라
사전심의기구만 사라지면 된다
게임심의 다른나라처럼 변경하고 스트리머들은 왜 게임심의에 관심이 없고 질병화시키는데 가만히있냐고 저작권의 수혜를 받으면서 왜 나서지를 안냐는 토론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는거 바라지도 않으니까 겐세이만 놓지마라
게임 관련 지원금 주는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가 동일한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 다른 회사지만 퍼블리싱 등 계약 관계에 있는 경우가 없도록 사전 필터링하는 절차 도입 요청드립니다
글로벌 게임 참고할 수 있게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게임을 제공해주세요.
선릉 거기 루프탑에 음식이랑 맥주좀 넣고 들어갈때 명함접수하던데 아닌가? 그거 사전심의 홍보행사같은데
야겜 만드느거 허락해주세요오...
심사위원들 갈아 엎었으면.... 지원사업할때 트레일러와 데모를 모든 일반 유저들에게 공개하고 심사결과도 공개하는 방식. 심사위원들 다 쳐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