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러리에 글 처음 써봐요
일단 입갤?했으니 인사부터 박습니다
전에는 웹개발 취미로 했었는데 전역하고
유튭보고 유니티 게임 따라 만들어보고 끄적거리면서 배웠는데도
게임을 만들고는 싶은데 만들고싶은 게임이 뭔지 모르겠네요
기획은 진짜 많이 했는데 기존의 게임을 합쳐놓은 느낌아니면
참신하다고 생각했던것도 찾아보면 기존에 나온 게임들이 수두룩..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도 사람들이 플레이해줄까요?
안녕하세요 갤러리에 글 처음 써봐요
일단 입갤?했으니 인사부터 박습니다
전에는 웹개발 취미로 했었는데 전역하고
유튭보고 유니티 게임 따라 만들어보고 끄적거리면서 배웠는데도
게임을 만들고는 싶은데 만들고싶은 게임이 뭔지 모르겠네요
기획은 진짜 많이 했는데 기존의 게임을 합쳐놓은 느낌아니면
참신하다고 생각했던것도 찾아보면 기존에 나온 게임들이 수두룩..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도 사람들이 플레이해줄까요?
게임을 파쿠리 할때 원본 게임보다 이점이 있어야지 내가 플레이어 입장에서 이 게임을 살때 원본 게임에 비교를 했을때 장점이 뭔지를 잘 생각해보셈 단 가격은 제외
기존 게임의 상위호환을 만든다고 생각해야지 아쉬웠던점 수정하고, 다른게임의 좋았던점 가져와서 합치는것도 좋고 상위호환이 아니라도 그냥 옆그레이드로 아트 스타일 바꾸기만 하는것도 수요는 있긴 함 예를들면 씹덕 발더스게이트 <- 엄두는 안나지만 수요 있을 것 같음
핑퐁이후 지금까지 너무 많은 게임 시스템이 나왔기 때문에, 이젠 이론상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재밌는 영화나 소설을 보고나면 비슷한 거 더 없나 찾게됨. 급만 맞으면 무조건 수요 있슴
비슷하게 만들려면 그래도 제일 최신으로 잘된 게임을 따라하면됨. 그게 아니라 5년 10년전에 잘된게임 따라하는건 의미없음. 이미 그거 따라한 게임들이 한트럭일테니 경쟁력이 없어 제일 최신 게임을 빠르게 베껴서 따라가는게 페스트 팔로워 전략이고 제일 성공한게 탕탕 특공대 쯤 될듯. 지금 뭐 뱀서 라이크 만들어서 1년 뒤 출시한다고 누가 해주겠어. 그런데 왠만하면 자기스타일 게임 만드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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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어릴때 비해서 게임 흥미가 낮아진건 맞는듯요...
지금은 롤밖에 안하지만 예전에 2천시간 넘게 즐겨했던 게임생각하면서 이런 게임 또 하고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실행력이 바로 나오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