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분은 아니고,
차주 서울 강남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게임과 서기관님과 게임 관련 협회 관계자, 인디게임개발사 대표 다섯곳이 모여서
국내 인디 게임의 현황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습니다.
저는 이 날 다른 일정이 있어서 참여하지 못한다고 전달 드렸습니다만
혹여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더 있다면 진행하시는 분께 전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어제 경기도와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서로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원 사업이나 게임 기업 투자를 위한 펀드 조성, 공간 마련, 법률 개선 등이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비카지노 PlayToEarn 게임 허용
p2e 게임 규제 얘내들은 게임을 만들려는게 아니라 코인으로 한탕하려는거임
P2E는 모조리 사기꾼이니까 그들의 말은 1도 듣지 말아달라...
넘 진지해서 뭐라 쓰기 그렇네 굳이 하나 적자면 한콘진 개인 예창 지원 확장 징징 밖에
국가지원사업이라면 될법한데말고, 안될법한데에도 지원을 해야한다 / 기회는 평등하게 최대한 광범위하게 해달라 / 동일사업체 중복지원은 기준을 훨씬 더 높혔으면 좋겠다 / 이런 말 해도되는데야?ㅋ (난 지원사업 해본적 없고 관심 없었지만, 갤에서 봤던 이야기를 종합해서 활동고닉으로 소신발언해봤음)
야겜만들게 해주세요
몇군데 1~3억 지원하지말고 여러군데 500~1000씩 지원하는것도 좋을듯. 억대로 지원받는 애들이 성공하는것도 극소수고 차라리 위 말처럼 광범위하게 헝그리로 하는 애들 조금 더 챙겨주는게 낫지 않을지
난 오히려 애초에 성공하는 게임은 적은데 3d 게임은 개발비가 워낙 많이 들어서 인디에서 도전하기가 어려운 거라 인디에서 A급 게임이라도 만들려면 소수에 지원하는 게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2d 게임에 한해서는 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보통 의견을 주는 사람이 개발사 대표들이라 자기 상황을 중심적으로 말하다보니 법인 기업에게 몰빵해달라는 이야기를 하곤 함. 그러다보면 예산은 한정되니까 소규모 인디개발자의 몫이 줄어들지. 소규모 인디에서도 소리를 내야하는데 닿을 방법이 없으니 댓글 달아주면 정리해볼게.
이거좋다 소규모인디는 그 정도 돈도 큰힘이 되지
문체부에서 법인만 만나는거면 법인이 아닌쪽은 받는게 거의 불가능하단거겠네 문체부도 실적이 중요하니 어쩔수없겠지만 별로 바뀔일이 없겠구먼 역시 지원사업 안넣길 잘했달까.
@Indie4(121.169) 짜치게 삐지노
@Indie6(220.126) 싸우지 마, 문닫혀있는거 총대매고 전달이라도 해주겠다고 글 쓴건데 이상한 댓 남기면 전부 삭제할꺼임.
법인만 만나면 결과가 법인 인디 지원금 확대 말곤 결과가 안보이니깐.. 국가 주도로 게임잼이나 열어줬으면 그정도는 이야기해줘 ㅇㅇ
게임잼 하는 이유는 peak 같은 사례도 있고 게임잼에서 게임 만들던애들로 팀결성하는 사례도 있고 괜찮은 사람 채용할 수도 있고 해외 개발자들도 와서 같이 협업해보고 하면 좋을듯. 게임잼 참가 횟수 제한 둬서 고인물 제외하고 하면 더 좋긴함.
나도 일부에게 몰빵보다는, 되도록 많은 이에게 도움을 주는 게 낫다고 봄.
개같은 사전심의 폐지안하는지
근데 비추는 왤케 많음?
젖보똥 큰 여캐를 많이 내주세요
게임 심의 매출 몇억이상부터받게하기
댓글만 봐도 심의 폐지는 헛소리구만 심의심의 거리고 있노 심의없이 허용하게생겼음?
1.지원,오디션 심사는 외국의 네임드 개발자를 섭외해주세요. 인디출신이어도 좋고 아니어도 좋습니다. 심사 퀄리티도 올리고, 저 사람에게 내 게임이 심사받는다니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 하는 열정도 생깁니다. 공정성 확보는 말할 필요조차 없구요. 2.지원,오디션 심사위원 실명공개와, 피드백 요청시 누가 평가한 것인지 이름 기입하도록 강제해주세요. 그리고 모든 당선작에 대해 누가 무슨게임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고 몇점 줬는지 전부 투명하게 공개하게 해주세요. 이 당연한게 기본사항이 아니란게 참 암담합니다.
경기게임오디션에 외국인 네임드 개발자나 관계자 섭외는 원장님께 어제 말씀드렸습니다.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네요.
아무런 변별력도 동기부여도 안되는 무의미한 경쟁형 선발지원은 대폭 축소하고, 모든 개발자가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지원들을 늘렸으면 좋겠네요. 판교에 24시간 스터디카페형 인디개발자 오픈작업실을 마련해서 개발중인 게임 DB에 등록한 모든 인디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게 한다던지. 세금규모에 비하면 스터티카페 운영에 큰돈 드는것도 아니고 세금 얼마 안쓰고도 모두가 보편적으로 누릴수 있는 매우 유용한 지원 같습니다. 작업공간 부족은 인디개발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큰 불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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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출시안하고 지원금만 엄청 타먹는 회사들 생각보다 엄청 많이 보임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된다고??
아무거나 규탄한다 이것저것 보장하라
저도 연락받아서 인디갤에서 의견 모으려고 했는데 이미 글이 있네요. ㅎㅎ 다른분들도 많이 남겨주시면 들고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보편적 지원 및 심사과정 투명화에 대해서는 의견 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웹소 웹툰 등 창작영역에 세금으로 지원해주는건 아닌거 같음
작은 규모라도 3개월 간격으로 72시간 게임잼 같은거 자주 개최해줬으면 좋겠음
지원만 할 생각하지 말고 사전 심의 같은 쓸데없는 제약으로 개발 진입 장벽만 만드는 환경 조성부터 바꾸는게 좋아보임
이게 제일 공감간다
나도 14, 15 댓글에 동의함. 나도 배 곪아가며 개발하는 개인 개발자지만, 그건 내가 선택한 삶이니 내가 감내하며 살고 있음. 오히려 지원금 심사 집행같은 걸로 심사 및 행정인력과 지원금을 타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 양쪽의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는게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음. 장벽을 없애고, 지원도 직접지원보다는 간접지원 형태로 환경 조성에 힘을 쓰는게
직접지원을 하다보니 위 댓글들 처럼 “지원금을 타먹기“ 위한 떴다방들도 생기고, 여러 노이즈도 생기는 거라고 봄. 그리고 지원금 생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괜히 손해보는 기분 + 견물생심이 들어서 지원신청 해보려고 하고, 그러면 또 쓸데없는 서류 작성과 발표 등을 위해 낭비하는 시간도 생각보다 적지 않고. 위 댓글 공간지원 예시같은 것도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