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스토리에 중요해서 꼭 들어가야하는 상황임
예를들어
만약 게임 제목이 '엘든링'인데 다른 게임사에 선점당함
이때 게임 제목은 다른걸로 바꾼다하더라도
인게임의 반지이름을 '엘든링'으로 하는건 문제 안될까?
예시는 반지로 했는데 거의 주인공 메인급임
제목이 스토리에 중요해서 꼭 들어가야하는 상황임
예를들어
만약 게임 제목이 '엘든링'인데 다른 게임사에 선점당함
이때 게임 제목은 다른걸로 바꾼다하더라도
인게임의 반지이름을 '엘든링'으로 하는건 문제 안될까?
예시는 반지로 했는데 거의 주인공 메인급임
치명적인 트러블이 발생할것같진 않은데 그래도 단순 단어조합이라면 다른 대체단어를 찾는게 좋지않을가요.. 게다가 제목에 쓰일 정도로 의미가 큰 요소라면 새로 이름짓는게 더 좋은것같기도 하구
개발하면서 계속 고심중임니다ㅠㅠㅠ
단순해 그 단어가 상표권에 해당하는 '고유명사' (저작권위반)에 해당하는지만 알아보면 됨. (예: 피카츄, 포켓몬 등등) / 제목만으로는 저작권 상표로 등록 할 수 없어 세계관 + 캐릭터 + 형태가 있는 저작물 이 합쳐져서 라이센스를 발부해 줌 / 알아봐.
크헉 그렇군여 선점당한게 2026년 릴리즈 예정이라 이것 참 애매모호쓰 ㅠ
괜찮으면 간단한 스토리와 제목을 공개하고, 다같이 머리를 맞대보는건? 훌륭한 대체단어가 있을지도! - dc App
선점당했다? 말하니 웃기네요 ㅋㅋ 언제부터 님꺼였다고 피해자처럼 말하나요; 키프리스에서 상표 검색해서 상표출원등록 or 출원중 아니면 쓰던가 해요
아직 소유자가 없는 걸 먼저 차지할 때 선점이라고 함
누군가 '선점했다'라고 해야하는데 선점을 '당했다'라고 해서 이상하게 느낀것같은데요
그렇군뇨
‘벨’ 해버렸나
그이름을 썼을때 검색어에 니꺼 노티가 1도안될위험이 있다면 바꾸고 아니면 그냥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