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할때마다 응용하기 좋게 코드정리해줘야해
대충 베이스 함수들하고 코드들 정리해놨으니깐
활용해서 움직임 확장시켜줘야지
그리고 어제올렸던 영상에 대한 방식은 대충 보기좋게
하얀색=발목곡선, 파란색=발끝곡선
보라색=발방향, 골반방향 등등..
시작지-목적지 까지를 기준(걷기) 점을 보간해서 곡선으로 만들고
단계에 따라 따라가는 방식임, 따라가는건 위치로 따라가면 몸이 분리되니깐 안되고
몸의 관절의 각도만 곡선의 방향을 향하도록 해줌
(대충 발목과 골반을 chain이라 생각하고 이렇게 저렇게 연산)
최종적으로 골반의 위치 또는 몸의 중심만 연산해서 이동시켜주면 포즈는 자동으로 완성됨
몸의 중심 계산은 또 이렇게 저렇게 복잡복잡 연산..
실제로는 단순함..
목적지가있냐?
걸을꺼냐?
최초프레임에 걷기 곡선생성
이번프레임의 위치는 여기야
실제이동
끗
이론은 그냥 내 머리속에서 대충만든거라 답같은건 없고
내 게임에 내가 원하는걸 보여주는게 목적이니깐 물리적이나 현실적으로 안맞아도 상관없음
왜이리 귀찮고 복잡하게하냐?
난 그냥 애니매이션의 정해진 움직임을 안좋아할뿐이야..
사실 애니매이션 잘쓰면 애니매이션이 좋아
그럼 주말에도 힘내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