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있는 게임이랑 잘 어울리는 해외 퍼블리셔가 있는데,

다른 나라 회사랑 일 하는게 잘 상상이 안 가네...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다...

혹시 경험 있는 형들 있을까 ㅠ